Description
발끝이 걷는 것이 아니다
생각의 영혼과 하나가 되지 않으면
삶이 걷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선택은 선택자의 것
고뇌의 갈등, 그리고 때로는 견고한 고정체를 언어로 빚어내는 시의 틀 짜기와 공간 만들기는 정신의 행위다. 그 시간대의 언어는 각종 공해를 벗어나 심각한 예언자적 시인으로 영혼의 정화를 위해 묵상을 한다. 밤을 지새우는 영혼의 맑은 소유자의 작업을 응시하며 신선한 감동과 삶의 환희를 맛보게 될 것이다.
- 최창일 (시인·이미지 문화평론가)
생각의 영혼과 하나가 되지 않으면
삶이 걷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선택은 선택자의 것
고뇌의 갈등, 그리고 때로는 견고한 고정체를 언어로 빚어내는 시의 틀 짜기와 공간 만들기는 정신의 행위다. 그 시간대의 언어는 각종 공해를 벗어나 심각한 예언자적 시인으로 영혼의 정화를 위해 묵상을 한다. 밤을 지새우는 영혼의 맑은 소유자의 작업을 응시하며 신선한 감동과 삶의 환희를 맛보게 될 것이다.
- 최창일 (시인·이미지 문화평론가)
나의 길, 산티아고 순례길에 두고 온 스틱 (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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