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생명에 등급을 나누는 것이 맞는 걸까?
비건... 락토 베지테리언... 페스코... 플렉시테리언...
식탁 위에 올리는 존재함의 서사
그리고
현재에 도착하는 사람들
비건... 락토 베지테리언... 페스코... 플렉시테리언...
식탁 위에 올리는 존재함의 서사
그리고
현재에 도착하는 사람들
생명의 척도가 문화와 등식이 성립할 때 비로소 그것을 자연이라 말할 수 있지 않을까. 생명, 그 존재함의 이유에 대해 질문함으로써 이 소설의 존재함을 증명하는 스타그루 북스의 신간.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한 끼의 식욕을 채우며 그 식욕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놓을 때 비로소 성공을 이루었다 포장하는 이 시대. 우리 사피엔스는 지금, 이 순간에 멈춰 서서 관성으로 휘몰아치며 흘러가던 존재함의 불균형을 돌봐야 하는 서사를 밀도 있게 풀어내고 있는 소설이다. 생명과 휴머니즘의 본질을 다룬 새로운 시각의 휴먼 판타지 장르.
‘인간적인 너무나 인간적인’ 한 끼의 식욕을 채우며 그 식욕을 권력의 자리에 올려놓을 때 비로소 성공을 이루었다 포장하는 이 시대. 우리 사피엔스는 지금, 이 순간에 멈춰 서서 관성으로 휘몰아치며 흘러가던 존재함의 불균형을 돌봐야 하는 서사를 밀도 있게 풀어내고 있는 소설이다. 생명과 휴머니즘의 본질을 다룬 새로운 시각의 휴먼 판타지 장르.
황금채식 (이진희 장편소설)
$17.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