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김명철 시인의 세 번째 시집
백조출판사에서 김명철 시인의 『우리는 바람의 얼굴을 꽃이라 하고 싶다』를 시작으로 〈백조 시인선〉을 론칭했다. 『우리는 바람의 얼굴을 꽃이라 하고 싶다』는 김명철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두 번째 시집 『바람의 기원』 이후 6년 만에 펴낸 이 시집은 광활한 자연과 우주의 언어를 통해 삶을 통찰하는 감각이 돋보이는 시집이다. 섬세한 김명철 시인의 시선이 포착한 삶의 순간들은 선명하면서도 입체적이다. 존재의 기원을 궁구하는 이 시집을 통해 독자들이 존재를 바라보는 시계視界가 넓어지기를 바라본다
우리는 바람의 얼굴을 꽃이라 하고 싶다 (김명철 시집)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