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 불행한 팬데믹(Pandemic) 시대를 이겨내는 우리 정신세계의 백신 확보 안내서
이 시대 전 세계는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해 생명의 위협뿐만 아니라 코로나 블루(Corona Blue), 코로나 레드(Corona Red) 등의 정신적인 고통을 겪는 이들이 많다. 여기서 더 심해지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게 되는데 그런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극단 선택은 우리나라도 심각하지만 가까운 일본은 더욱 심각하다. 그러나 전염병의 대유행은 코로나19로만 끝나지 않고 다른 팬데믹이 이어질 것이라 전망하고 있다. 우리 인류는 불행한 시대를 맞았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불행은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저마다 타고난 적응력(백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즉 팬데믹과 같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길은 예술을 통해 EQ(Emotional Quotient 감성 지수)를 발달시켜야 한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우리에게 EQ가 낮기 때문이다. 과학의 발전만 바라보고 삶을 그에 의지하려는 우리 정신세계의 공허함 때문인 것이다.
2022년, 세계적인 몇몇 우주여행 업체들이 본격 경쟁을 하게 된다. 2021년부터 최고 부자들이 벌이는 뜨거운 홍보 각축전이 흥미롭다. 물질적 면에서만 본다면 과학은 인류에게 풍요와 편리해 질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했다. 그러나 물질문명을 풍요롭게 한 과학은 찬란한 우주여행과 반대로 과거로의 회귀를 강요한다. 다름 아닌 탄소중립(넷 제로·Net Zero)으로 인간에 의한 위험 기후 변화(Climate change, Global warming)를 방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유엔은 지구를 지켜내기 위해 기후변화에 관한 유엔 기본협약(UNFCCC)을 체결했다(1992년). 이후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를 거쳐 국제법에 해당하는 파리 협정(Paris Agreement)을 만들어 낸다(2015년).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을 산업화 이전 시대(Pre-industrial society, 1750년~1850년)의 수준보다 2℃ 훨씬 낮은 수준으로 상승 제한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이것은 높은 수준으로 가급적 1.5℃이하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협정은 지구 자연환경을 지금으로부터 300여 년 전의 자연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것이며, 그래야 재앙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지상 과제다.
사람은 유일한 존재로 저마다의 정신세계를 가지고 자연 위에서 과학이라는 진리를 발견해 살아 간다. 예술의 표현방식도 자연과 생활관습에서 발견했다. 정신세계와 자연은 그 특성에 따라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 정신세계는 변하지 않는 반면, 자연은 과학이라는 지식을 축적해 진보된 환경을 만 들어 낸다.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정신세계가 과학이 이룩한 물질문명에 동화돼버린데 있는 것이다.
예술의 본질은 우리 정신세계와 깊은 연관이 있고, 또한 국민 행복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신세계는 카타르시스(그리스어 Catharsis 또는 Katharsis)가 필요하며, 카타르시스는 마음의 정화(淨化) -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詩學)〉에서 비극을 봄으로써 마음에 쌓여 있던 우울함, 불안감, 긴장감 따위가 해소되고 마음이 정화되는일이라했다 - 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예술의 본질(本質)에 대해 깊게 논하거나이에대한관심이없었다.그동안빠른경제성장에몰두하고반대로인문학(人文學·Humanities)의 경시로 그런 기회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고 보고 있다.
저자는 그의 이력이 말해주는 바와 같이 예향 광주에서 오랜 기간 예술정책과 현장경험을 쌓으며 잔뼈가굵은사람이다.그의이전저술활동은예술의엔터테인먼트와산업적인면에집착했으나2014년부터는 예술의 본질과 국민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술과 자연, 사람의 정신세계와의 관계에 천착하고 있는 것이다. 8여년에 걸쳐 그리스, 유럽 여행과 연구를 통해 예술의 본질에 대한 답을 찾아 저술을 해오고 있다.
그가 써오고 있는 두 종류의 글들은
첫째, 국민 행복과 예술의 본질에 대한 평론으로 39회의 글을 써왔고
둘째, 예술의 본질을 알기 위한 기행과 유럽 문화사를 포함한 〈그곳에 가고 싶었다, 그리스와 유럽 문화예술 현장〉 3부작을 써오고 있다.
먼저 37편의 평론을 모아 〈국민 행복과 예술의 본질을 생각 한다〉를 전편으로 출판하였다.
우리 인류는 유례없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팬더믹으로 불행해 졌고, 이 시련은 더 깊어질 수 있으며, 또 더 오래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책은 이 시대에, 특히 미래의 세대들이 불행을 이기고 행복해 질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코로나19가 가져온 불행은 이를 이겨 낼 수 있는 저마다 타고난 적응력(백신)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즉 팬데믹과 같은 어려움을 이겨내는 길은 예술을 통해 EQ(Emotional Quotient 감성 지수)를 발달시켜야 한다. 그런데 코로나19로 인해 정신적 고통을 받는 사람들이 많은 것은 우리에게 EQ가 낮기 때문이다. 과학의 발전만 바라보고 삶을 그에 의지하려는 우리 정신세계의 공허함 때문인 것이다.
2022년, 세계적인 몇몇 우주여행 업체들이 본격 경쟁을 하게 된다. 2021년부터 최고 부자들이 벌이는 뜨거운 홍보 각축전이 흥미롭다. 물질적 면에서만 본다면 과학은 인류에게 풍요와 편리해 질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했다. 그러나 물질문명을 풍요롭게 한 과학은 찬란한 우주여행과 반대로 과거로의 회귀를 강요한다. 다름 아닌 탄소중립(넷 제로·Net Zero)으로 인간에 의한 위험 기후 변화(Climate change, Global warming)를 방지해야 한다는 것이다. 유엔은 지구를 지켜내기 위해 기후변화에 관한 유엔 기본협약(UNFCCC)을 체결했다(1992년). 이후 교토의정서(Kyoto Protocol)를 거쳐 국제법에 해당하는 파리 협정(Paris Agreement)을 만들어 낸다(2015년). 지구 평균 기온의 상승을 산업화 이전 시대(Pre-industrial society, 1750년~1850년)의 수준보다 2℃ 훨씬 낮은 수준으로 상승 제한을 목표로 한다. 그러나 이것은 높은 수준으로 가급적 1.5℃이하로 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협정은 지구 자연환경을 지금으로부터 300여 년 전의 자연으로 되돌려야 한다는 것이며, 그래야 재앙을 막을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어느 누구도 피할 수 없는 지상 과제다.
사람은 유일한 존재로 저마다의 정신세계를 가지고 자연 위에서 과학이라는 진리를 발견해 살아 간다. 예술의 표현방식도 자연과 생활관습에서 발견했다. 정신세계와 자연은 그 특성에 따라 사람을 혼란스럽게 한다. 정신세계는 변하지 않는 반면, 자연은 과학이라는 지식을 축적해 진보된 환경을 만 들어 낸다. 문제가 생기는 것은 정신세계가 과학이 이룩한 물질문명에 동화돼버린데 있는 것이다.
예술의 본질은 우리 정신세계와 깊은 연관이 있고, 또한 국민 행복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다.
정신세계는 카타르시스(그리스어 Catharsis 또는 Katharsis)가 필요하며, 카타르시스는 마음의 정화(淨化) - 아리스토텔레스는 〈시학(詩學)〉에서 비극을 봄으로써 마음에 쌓여 있던 우울함, 불안감, 긴장감 따위가 해소되고 마음이 정화되는일이라했다 - 를 의미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예술의 본질(本質)에 대해 깊게 논하거나이에대한관심이없었다.그동안빠른경제성장에몰두하고반대로인문학(人文學·Humanities)의 경시로 그런 기회를 만들어 내지 못했다고 보고 있다.
저자는 그의 이력이 말해주는 바와 같이 예향 광주에서 오랜 기간 예술정책과 현장경험을 쌓으며 잔뼈가굵은사람이다.그의이전저술활동은예술의엔터테인먼트와산업적인면에집착했으나2014년부터는 예술의 본질과 국민 행복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예술과 자연, 사람의 정신세계와의 관계에 천착하고 있는 것이다. 8여년에 걸쳐 그리스, 유럽 여행과 연구를 통해 예술의 본질에 대한 답을 찾아 저술을 해오고 있다.
그가 써오고 있는 두 종류의 글들은
첫째, 국민 행복과 예술의 본질에 대한 평론으로 39회의 글을 써왔고
둘째, 예술의 본질을 알기 위한 기행과 유럽 문화사를 포함한 〈그곳에 가고 싶었다, 그리스와 유럽 문화예술 현장〉 3부작을 써오고 있다.
먼저 37편의 평론을 모아 〈국민 행복과 예술의 본질을 생각 한다〉를 전편으로 출판하였다.
우리 인류는 유례없는 위험과 불확실성의 팬더믹으로 불행해 졌고, 이 시련은 더 깊어질 수 있으며, 또 더 오래 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 책은 이 시대에, 특히 미래의 세대들이 불행을 이기고 행복해 질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국민 행복과 예술의 본질을 생각한다 (불행한 팬데믹 시대와 정신세계의 카타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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