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의 신앙적 유산을 믿음의 후손에게 알릴 수 있는 책
“인천은 한국 최초의 공식 내한 주재 아펜젤러와 언더우드 선교사에 의해 이 땅에 복음이 받아들여진 곳이며, 기독교 전파의 구심점이 되어 한국기독교사에서도 중요한 역사적인 의미가 있는 곳입니다. 현재의 교회 성장과 부흥은 이 땅을 향하신 하나님의 크신 구원의 은혜요, 선물입니다. 더불어 이 땅에 복음을 들고 찾아오신 선교사님들의 희생이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나아가 선교사님들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인 신앙의 선조들의 헌신과 희생의 열매가 바로 우리가 섬기는 교회이며, 그분들의 일편단심의 신앙과 복음적인 정신이 우리에게까지 이어진 것입니다.” - 발간사 중에서
기억하고 싶은 목회자들 1: 인천 (양장본 Hardcover)
$3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