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삶의 기로에서 누군가에게는 빛을 보여 주고 싶었습니다. 희망을, 아픔을, 눈물을, 사랑을 쓸어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꿈을 주고 싶었습니다 네모난 뷰 파인더를 통해서 보여주는 꿈 하나 ! 희망 하나! 단순화와 패턴의 반복화로 이루어가는 리얼리티 ! 미니멀리즘!!! 모두가 현실에서 사진으로 담아 내기 힘들었기에 컴퓨터를 통한 합성과 논리로만 이루어져 왔습니다 그래서 남들이 택하지 않는 어려운 길을 가려 했고 지금도 그 길을 가고 있습니다. 컴퓨터 작업을 통한 사진 합성이 아닌 현실에서 사진으로 담아내는 실현과 감동을 순수한 사진 한장으로 담아 내기 위해서 10여년이 넘는 시간 동안 자연과 하나 되어 다녔습니다. 눈보라 치는 눈 속을, 비바람 치는 빗속을, 바람 불고 앞이 보이지 않는 안개속을 헤치며 그 속에서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합성 사진이 아닌 순수한 사진 한 장의 감동을 “ 회화적 순수사진" 으로 담아 냈습니다 그 사진들을 세상에 한 장씩 보여 주려 합니다 누군가 가슴 한 구석에 아픔을 안고 사는 이들에게 꿈을 주고 싶습니다 사랑을 느끼게 해 주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저 윤재진의 사진입니다 지금 이 순간, 제일 행복한 사람이 당신이였으면 좋겠습니다 사진가 윤재진
이수 (윤재진 사진집)
$6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