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연변이 올챙이의 비밀 (양장본 Hardcover)

돌연변이 올챙이의 비밀 (양장본 Hardcover)

$14.00
Description
“한국의 ‘툰베리’들을 위한 미스터리 환경그림책!”
“프랑스〈2021 녹색아동도서상〉 최종 후보작”
“한국환경공단 감수-2022년부터 새롭게 반영되는 분리배출 표시 수록”
“초등 교과연계 수록”
다리를 다치신 클로딘 할머니의 농장에서 여름을 보내게 된 루이네 가족.
루이네 가족은 낯선 시골 생활이 익숙하지 않지만, 동물들을 돌보고 농작물들도 가꾸며 시골 생활에 차차 익숙해집니다. 이상기온으로 더운 날씨가 계속되어 가뭄이 심해지지만, 농장의 우물로 무더운 여름의 가뭄을 견뎌냅니다.
루이와 누나 수지는 시골길 탐험 중 하천을 발견하게 되고 다리가 여섯 개 달린 돌연변이 올챙이를 목격하게 됩니다.
그 후 농장에는 이상한 사건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과연 루이는 누나와 기발한 추리로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요?

단서 1: 다리가 여섯 개인 올챙이.
단서 2: 비늘이 떨어지고, 꼬리가 흐물거리는 빨간 눈의 물고기.
단서 3: 아무것도 먹지 못하는 닭과 토끼.
단서 4: 하루 종일 긁어 대는 강아지 코코.
단서 5: 늦은 밤, 하천의 수상한 트럭.

환경을 지키고 감시하는 어린이 탐정의 탄생,
한국의 ‘툰베리’들을 위한 미스터리 환경그림책!
저자

베로니크코시

1969년프랑스노르망디에서태어났습니다.딸을키우면서국제무역전문가로서의활동을접고,어린이들을위한글을쓰기시작했습니다.70권이상의책이출간되었으며,19개언어로도번역되어전세계사람들에게사랑받고있습니다.
국내에출간된책으로는《돌연변이올챙이의비밀》《내마음이왜이럴까?》《안자라는늑대와안보이는빨간모자》《책읽는강아지》《점과선이만나면》등이있습니다.

목차

이도서는목차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