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 (“왜 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하는 첫 번째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책)

당신의 무의식을 브랜딩하라 (“왜 해야 하는지”까지 설명하는 첫 번째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책)

$27.50
Description
명함을 건네는 손의 방향,
회식 자리의 상석,
이메일과 단체 대화방의 호칭,
해외 거래처와의 식사·선물·복장까지
이 책은 한국인이 글로벌 무대에서 매 순간 부딪히는 113가지 상황을 다룬 글로벌 비즈니스 에티켓 실용 지침서다.

그동안의 에티켓 책이“이렇게 하라”는 규칙만 나열했다면, 이 책은“왜 그렇게 해야 하는가”를 설명한다. 저자는 모든 매너의 뿌리에 인간의 생존 본능이 있다고 본다. 진화심리학·메타인지·행동과학·문화인류학 네 개의 렌즈로 각 상황의 이유를 해독하고, ‘상황 인식→ 왜→ 행동 선택’으로 이어지는 7단계 매너 알고리즘으로 풀어낸다. 규칙을 외우는 것이 아니라 원리를 이해하게 함으로써, 매뉴얼에 없는 낯선 상황에서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이 책의 목표다.

이 책은 글로벌 환경에서 사람을 상대하는 모든 직장인을 위한 책이다.

· 신입사원·청년 직장인- 낯선 조직 문화와 세대 간 호칭·소통 방식 앞에서 당황하지 않도록, 첫인상과 관계의 기본기를 다진다.

· 글로벌 비즈니스맨 - 낯선 국가의 바이어나 셀러를 만날 때 필요한 비즈니스
에티켓과 매너, 호감을 주고받는 방법 등을 알고 적용한다. 공식적, 비공식적
만남에서 교류하며 사업의 범위를 넓혀 나가는 데 필요한 판단과 행동을 이해한다.

· 부하 직원·실무자- 상사와 거래처를 상대하는 보고·결재·회식·출장의 순간마다,
신뢰를 얻는 행동의 기준을 제시한다.

· 상사·경영자- 글로벌 비즈니스 협상과 의전, 구성원을 이끄는 리더의 품격까지-
상대의‘무장 해제’를 이끄는 매너의 전략을 담았다.

· 공무원- 국제 행사와 외빈 응대, 문화권별 의전 차이에서 결례를 피하는 실무
기준을 제공한다.

· 취업 준비생- 면접과 첫 만남에서30초 안에 호감을 결정짓는, 무의식의 작동
원리를 익힌다.

세대와 직급, 문화권의 차이가 만들어내는 오해와 갈등을 줄이고, 누구나 글로벌 무대에서 호감형 인재로 거듭나게 하는 것.

그것이 이 책이 말하는‘무의식의 브랜딩’이다.
저자

박창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