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단편소설 한 편을 쓰기 가장 좋은 기간 4주 동안, 네 명의 작가들이 발견한 이야기 씨앗을 심고 가꿨습니다.
파종모종 단편소설 프로젝트 「●●한책」의 네 번째 주제 ‘선물한책’에는 작가가 품고 있는 선물에 대한 혹은 선물과 같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4편의 단편소설, '마지막 선물', '빚진 마음', '신비한 만물상점', '빨간 우산'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파종모종 단편소설 프로젝트 「●●한책」의 네 번째 주제 ‘선물한책’에는 작가가 품고 있는 선물에 대한 혹은 선물과 같은 이야기를 보여주는 4편의 단편소설, '마지막 선물', '빚진 마음', '신비한 만물상점', '빨간 우산'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선물한책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