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배성근 시집)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 (배성근 시집)

$12.00
Description
시집 『바다가 보이지 않는다』는 〈들길에서〉, 〈새해의 빛〉, 〈이른 봄날의 폭개〉, 〈갈매기 난초〉, 〈진달래꽃 피는 날이면〉, 〈시월의 마지막 남은 이날〉 등 주옥같은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

배성근

출간작으로『바다가보이지않는다』등이있다.

목차

시인의말
1부이른봄날의폭개
일월/들길에서/새해의빛/봄길/봄소리/이른봄날의폭개/갈매기난초/진달래꽃피는날이면/목련의영혼
빈옥항속에/홀로핀냉이꽃/감꽃/복사꽃.1/복사꽃,2/상사화사랑/춘삼월이오면/냉이의봄마중
들꽃.1/들꽃.2/들꽃.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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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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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선운사의기억
시월의마지막남은이날/선운사의기억/기다림에지치나삶처럼/아~유월의선영들이여!/내가걸어온길
황토집예촌/지리산천왕봉/지호의두바퀴/눈물자국/겨울산.1/겨울산.2/빙하의해류/가까이하기에먼사람
겨울떠나는길목/꿈속의일상/어머니/성포앞바다에가보았네/고향가는길/환상/어매의빈자리
*작품해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