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여성 코미디언 ‘덕질’에서 출발해
1인 출판사 운영부터 ‘출판실험’까지,
‘자유일꾼’ 책덕이 들려주는 실용에세이!
1인 출판사 운영부터 ‘출판실험’까지,
‘자유일꾼’ 책덕이 들려주는 실용에세이!
영국 여성 코미디언, 미란다 하트를 ‘덕질’하다가 출판사까지 차려버린 이야기를 담은 《이것도 출판이라고》가 6년 만에 전면 개정판으로 출간되었다. “책 한 권 내고 망해도 좋다”는 마음으로 퇴직금 단 600만 원을 가지고 시작한 출판 일을 어떻게 13년째 이어올 수 있었는지, 그 과정과 경험을 솔직하고 생생하게 풀어낸다.
《이것도 출판이라고》는 출판 과정에 필요한 실무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용서이자,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며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부딪히고, 때로는 수정해가며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온 과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초판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서 출판에 필요한 실용 정보를 상세하게 담아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과 함께,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소신을 지키며 도전을 이어온 저자를 응원한다는 반응을 꾸준히 얻었다. 1인 출판에 관심 있는 사람,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한 사람,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이라면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사람의 경험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개정판은 전면을 재검토해 구성과 내용을 손보았고, 출판 실무 정보를 보강했으며, 2020년 이후 새롭게 쌓인 경험과 고민을 담았다. 표지에는 책덕 출판사의 역사를 함께한 저자의 캐릭터를 담아, 직접 겪은 이야기를 친한 친구에게 들려주듯 솔직하고 친근한 책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
《이것도 출판이라고》는 출판 과정에 필요한 실무를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실용서이자, 1인 출판사를 운영하며 자신의 신념을 지키고, 부딪히고, 때로는 수정해가며 자기만의 길을 만들어온 과정을 기록한 에세이다. 초판 출간 이후, 독자들에게서 출판에 필요한 실용 정보를 상세하게 담아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 반응과 함께, 쉽지 않은 환경에서도 소신을 지키며 도전을 이어온 저자를 응원한다는 반응을 꾸준히 얻었다. 1인 출판에 관심 있는 사람, 책이 만들어지는 과정이 궁금한 사람, 새로운 시작을 앞둔 사람이라면 먼저 그 길을 걸어본 사람의 경험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개정판은 전면을 재검토해 구성과 내용을 손보았고, 출판 실무 정보를 보강했으며, 2020년 이후 새롭게 쌓인 경험과 고민을 담았다. 표지에는 책덕 출판사의 역사를 함께한 저자의 캐릭터를 담아, 직접 겪은 이야기를 친한 친구에게 들려주듯 솔직하고 친근한 책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준다.
이것도 출판이라고 (퇴직금 600만 원으로 시작해 13년째 살아남은 1인 출판사 생존기)
$1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