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울리지 않음을 어울리게 만드는데 탁월한 저자는 코로나19로 힘든 사람들에게 한바탕 웃음을 던져주는 책을 출간했다. 코로나19로 인해 신앙의 방향을 잃어버린 사람이 다시 한번 신앙의 끈을 꽉 붙들고자 한다면 이 책을 붙들면 된다. 어려운 시기를 웃음으로 승화한 뒤 의미 있는 인생을 살고자 한다면 이 책을 읽으면 된다. 이는 저자의 고백을 통해서도 발견할 수 있다.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 그리고 위트 있는 글로 주님을 전하는 삶을 택한 일이다”라고 말이다.
이 책은 ‘날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사실은 ‘푹 익은 책’이다. 자신의 인생을 담았기 때문이다. 혹자는 이 책에서 재미있음을 기대할 것이다. 물론 재미와 위트가 넘친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는다. ‘개념 있는 사람으로 사는 방법’까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웃으면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다.
이 책은 세상에 흔한 책이 아니라 유일한 책이다. 저자의 삶과 신앙, 그리고 통찰을 담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사는 중에 다시 한번 사랑, 행복 그리고 신앙의 도약을 꿈꾸고 싶다면 이 책이 ‘딱!’이다.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
“내 생애에 가장 잘한 일은 독서이고, 최고로 잘한 일은 주님을 만난 일이다. 그리고 위트 있는 글로 주님을 전하는 삶을 택한 일이다”라고 말이다.
이 책은 ‘날 것’처럼 느껴질지 모르지만, 사실은 ‘푹 익은 책’이다. 자신의 인생을 담았기 때문이다. 혹자는 이 책에서 재미있음을 기대할 것이다. 물론 재미와 위트가 넘친다. 그러나 이에 그치지 않는다. ‘개념 있는 사람으로 사는 방법’까지 만날 수 있다. 그리고 웃으면서 하나님을 만나게 해준다.
이 책은 세상에 흔한 책이 아니라 유일한 책이다. 저자의 삶과 신앙, 그리고 통찰을 담았기 때문이다. 코로나19로 힘든 삶을 사는 중에 다시 한번 사랑, 행복 그리고 신앙의 도약을 꿈꾸고 싶다면 이 책이 ‘딱!’이다.

개념으로 산다 (개그맨의 생각에서 성령께서 열어주시는 생각으로)
$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