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이 책은 전주 본가와 대전 딸집을 오가며 황혼의 주말부부 생활을 하는 저자가 외손자 민준이를 돌보면서 쓴 글이다.
아이는 바라만 보아도 사랑스럽고 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한다. 세상 어떤 꽃이 이 꽃보다 더 아름다우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면서 예쁜 짓을 하는 손자를 보고 어찌 펜을 들지 않을 수 있으랴.
기저귀를 갈아주고, 씻기고, 밥을 먹이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고, 산책을 하고, 어린이집 등하원을 시키는 등 엄마의 역할을 도맡아 하는 할아버지의 힘들지만 행복한 이야기와 밀당의 고수인 손자가 한 판 밀당을 펼치다가 슬쩍 넘어가주는 멋진 할아버지의 속내를 읽지 못하고 승자의 웃음으로 맛있는 과자를 먹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아이는 바라만 보아도 사랑스럽고 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게 한다. 세상 어떤 꽃이 이 꽃보다 더 아름다우랴.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면서 예쁜 짓을 하는 손자를 보고 어찌 펜을 들지 않을 수 있으랴.
기저귀를 갈아주고, 씻기고, 밥을 먹이고, 장난감을 가지고 놀아주고, 산책을 하고, 어린이집 등하원을 시키는 등 엄마의 역할을 도맡아 하는 할아버지의 힘들지만 행복한 이야기와 밀당의 고수인 손자가 한 판 밀당을 펼치다가 슬쩍 넘어가주는 멋진 할아버지의 속내를 읽지 못하고 승자의 웃음으로 맛있는 과자를 먹는 모습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민준이 육아일기
$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