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작은 일이 세상에 건네는 가슴 따듯한 응원과 유머 가득한 야유
작가가 일상에서 맞이한 순간과 마주한 생각이 우리의 일로 또 우주의 일로 쓰인다. 삶을 있는 그대로 들여다보고 그 뒤와 다음을 궁금해하는 시선, 의미와 재미를 같이 길어 올리는 문장이 반갑고 유쾌하다.
『80억 분의 일』은 규섬 작가의 첫 수필집이다. 작가는 눈부시지 않지만 부서지지 않는, 스러지지만 사라지지 않는 삶의 순간과 생각을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별이 어둠 속에서 자신을 숨기지 않듯, 작은 틈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작가의 눈길과 마음이 빛나는 책이다.
『80억 분의 일』은 규섬 작가의 첫 수필집이다. 작가는 눈부시지 않지만 부서지지 않는, 스러지지만 사라지지 않는 삶의 순간과 생각을 글과 사진으로 엮었다. 별이 어둠 속에서 자신을 숨기지 않듯, 작은 틈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는 작가의 눈길과 마음이 빛나는 책이다.

80억 분의 일 (살며 맞이한 순간 마주한 생각 | 규섬 수필집)
$19.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