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지저귀는 새소리
발걸음 가볍게 하고
곳곳마다 활짝 핀 야생화
이름 불러주지 않아도
서러워하지 않는다.
쪽빛바다와 오롱조롱한 섬들
손에 잡힐 듯 내려다보이는 봉우리들
소박한 삶의 메세지
산에 오르면 세상이 고마워진다.
발걸음 가볍게 하고
곳곳마다 활짝 핀 야생화
이름 불러주지 않아도
서러워하지 않는다.
쪽빛바다와 오롱조롱한 섬들
손에 잡힐 듯 내려다보이는 봉우리들
소박한 삶의 메세지
산에 오르면 세상이 고마워진다.
길 떠나는 설레임
$1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