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영생’의 소망!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은 ‘하나님 나라의 생명’의 소망이야말로 하나님께서 영원 전부터 약속하신 복이다. 교회는 이 영원한 생명의 복을 누릴 그 날을 소망하며 이 땅에서 믿음의 여정을 걷는 나그네들이다. 그러나 작금의 교회는 값싼 꿈을 매매하는 교훈들, 떨어지는 꽃의 쇠잔함에 불과한 인생의 부요와 성공을 장담하는 설교들, 곧 다른 복음으로 인해 참된 믿음과 사랑과 소망의 빛이 사라진 신앙의 짙은 어두움 가운데 있다고 저자는 진단한다.
그러나 저자는 이 짙은 어둠에 절망하지 않는다.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 낮도 밤도 아닌 그 날, 어두워 갈 때 빛이 있을 것’이라는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신앙의 어둠이 짙어질수록 이 어두움을 뚫고 새벽 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의 주로 이 땅에 다시 오실 그 날이 더욱 가까워지는 징조이기에.
하지만, 주님 재림의 그 날에 누릴 생명의 복은 바다의 모래같이 무수한 교회 세대 모두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경계한다. 약속의 땅 가나안을 눈앞에 둔 이스라엘을 향해 “너희가 하늘의 별같이 많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는 모세 선지자의 비극적 예언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과,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던 주님의 예언과 ‘이긴 자’만이 하나님 나라의 생명에 참여할 것이라는 사도 요한의 예언의 길을 따라, “주여! 주여!” 하는 교인이라고 해서 누구나 영생의 지복에 참여할 수 없으며, ‘남은 자’ 곧 신앙의 ‘이긴 자’만이 구원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본서는 “누가 신앙의 ‘이긴 자’가 되어 하나님의 생명의 복에 참여할 것인가”를 성경 계시의 본질을 따라 전한다. 화려한 언변으로 덧칠하지도, 신학적 논쟁으로 양념 치지도, 간교한 해석으로 복음의 본의에 더하거나 빼지도 않는다. 듣는 이의 가려운 귀를 배려하는 고상함을 배제한 채 때로는 거칠고 투박한 직설적 언어로 날 것 그대로의 복음을 전한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세속의 가치관으로 혼잡해진 교회, 믿음의 정로를 떠난 교회에게 던지는 선지적 메시지며, 그 옛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이방의 여인을 취한 이스라엘의 한 지도자를 향해 비느하스가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의 창을 던졌듯이 다른 복음을 향해 던지는 하나님의 질투의 창이다. 하여, 본서를 열린 마음으로 읽는 이에게는, 저자의 통찰력과 교훈이 심령을 시원하게 하는 생수가 될 것이나, 욕으로 여기는 이에게는 목에 가시가 될 수도 있으리라.
이제, 우리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이긴 자가 받을 복 그 영원한 희년에 누릴 생명의 복을 받기 위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성령과 함께 믿음의 정로를 걷는 독자들께 좋은 길동무가 될 도서이다.
그러나 저자는 이 짙은 어둠에 절망하지 않는다. ‘여호와께서 아시는 한 날, 낮도 밤도 아닌 그 날, 어두워 갈 때 빛이 있을 것’이라는 스가랴 선지자의 예언대로,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신앙의 어둠이 짙어질수록 이 어두움을 뚫고 새벽 별이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심판의 주로 이 땅에 다시 오실 그 날이 더욱 가까워지는 징조이기에.
하지만, 주님 재림의 그 날에 누릴 생명의 복은 바다의 모래같이 무수한 교회 세대 모두에게 주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저자는 경계한다. 약속의 땅 가나안을 눈앞에 둔 이스라엘을 향해 “너희가 하늘의 별같이 많을지라도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청종하지 아니하므로 남는 자가 얼마 되지 못할 것”이라는 모세 선지자의 비극적 예언과, “이스라엘이여 네 백성이 바다의 모래 같을지라도 남은 자만 돌아오리니 넘치는 공의로 파멸이 작정되었음이라”는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과,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셨던 주님의 예언과 ‘이긴 자’만이 하나님 나라의 생명에 참여할 것이라는 사도 요한의 예언의 길을 따라, “주여! 주여!” 하는 교인이라고 해서 누구나 영생의 지복에 참여할 수 없으며, ‘남은 자’ 곧 신앙의 ‘이긴 자’만이 구원을 얻을 것이기 때문이다.
이에 본서는 “누가 신앙의 ‘이긴 자’가 되어 하나님의 생명의 복에 참여할 것인가”를 성경 계시의 본질을 따라 전한다. 화려한 언변으로 덧칠하지도, 신학적 논쟁으로 양념 치지도, 간교한 해석으로 복음의 본의에 더하거나 빼지도 않는다. 듣는 이의 가려운 귀를 배려하는 고상함을 배제한 채 때로는 거칠고 투박한 직설적 언어로 날 것 그대로의 복음을 전한다. 그런 의미에서 본서는 세속의 가치관으로 혼잡해진 교회, 믿음의 정로를 떠난 교회에게 던지는 선지적 메시지며, 그 옛날 하나님의 말씀을 어기고 이방의 여인을 취한 이스라엘의 한 지도자를 향해 비느하스가 하나님의 질투심으로 질투의 창을 던졌듯이 다른 복음을 향해 던지는 하나님의 질투의 창이다. 하여, 본서를 열린 마음으로 읽는 이에게는, 저자의 통찰력과 교훈이 심령을 시원하게 하는 생수가 될 것이나, 욕으로 여기는 이에게는 목에 가시가 될 수도 있으리라.
이제, 우리 주님 다시 오시는 날, 이긴 자가 받을 복 그 영원한 희년에 누릴 생명의 복을 받기 위해 자기 십자가를 지고 성령과 함께 믿음의 정로를 걷는 독자들께 좋은 길동무가 될 도서이다.
영원한 희년으로 가는 믿음의 정로
$1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