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박범신 에세이 | 그리움이 깊으면 모든 별들이 가깝다)

하루 (박범신 에세이 | 그리움이 깊으면 모든 별들이 가깝다)

$14.50
Description
이 책은 영화 ‘은교’의 원작자이자 지난 50여년 간 수많은 베스트셀러와 화제작을 쓴 박범신 작가가 이전에 쓴 글을 모아 펴낸 책을 새롭게 개정한 것이다.
‘아침’, ‘낮’, ‘저녁’, ‘밤’, ‘새벽’이라는 시간의 흐름을 통해 우리의 인생을 사색하는 글로 구성되었으며, ‘나’, 그리고 ‘나’와 함께하는 ‘우리’, ‘우리’를 둘러싼 ‘사회’에 대하여 작가 특유의 감성과 표현으로 이야기한다. 그리고 서양화가인 성호은 작가의 일러스트는 그림을 감상하는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독자들은 이 책에 담긴 작가의 깊은 사색과 성찰, 그리고 이것을 구현한 문학적인 표현을 통해 ‘나’를 되돌아볼 소중한 시간을 가지게 될 것이다.
저자

박범신

박범신작가는1946년충남논산에서출생하였고1973년〈중앙일보〉신춘문예에단편『여름의잔해』로등단하였다.갈망3부작이라불리는『촐라체』,『은교』,『고산자』를비롯하여『풀잎처럼눕다』,『겨울강하늬바람』,『흰소가끄는수레』,『더러운책상』,『나마스테』,『소금』,『유리』와같은베스트셀러와화제작을발표하였다.대한민국문학상,김동리문학상,만해문학상,대산문학상등을수상하였고,‘영원한청년작가’로불리며독자들에게많은사랑을받고있다.

목차

아침_아가,고만눈떠라잉
낮_사랑때문에한쪽날개를꺾지말라
저녁_두통엔눈물이명약인가
밤_우주의끝이보였다
새벽_우리모두'사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