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에서 그릇 팝니다 (작은 빈티지 상점 피시에디가 뉴요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뉴욕에서 그릇 팝니다 (작은 빈티지 상점 피시에디가 뉴요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28.00
Description
유쾌하고 용감한 뉴욕 그릇 가게 아줌마의 가게 경영 에세이
〈뉴욕에서 그릇 팝니다〉
작은 빈티지 상점 피시에디가 뉴요커에게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동네 가게 사장님, 브랜드 마케터, 그림책 러버, 그릇 애호가, 뉴욕 마니아 모두를 위한 책

1920년대 증기선 레스토랑의 빈티지 접시, 재즈 시대 뉴욕 호텔의 주스 잔, 미국 정치인의 우스꽝스러운 얼굴을 넣은 머그까지 맨해튼 브로드웨이에 자리한 그릇 가게 피시에디에는 뉴욕의 특별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좋아하는 일에 모든 걸 쏟아 뉴요커에게 사랑 받는 단단한 브랜드로 성장한 피시에디와 줄리 아줌마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저자

줄리게인즈

줄리게인즈는스테이튼아일랜드에서자랐고,시러큐스대학에서미술을공부했다.대학졸업후그녀는맨해튼에자리를잡고데이브레노비츠를만났다.그들은함께피시에디를열었다.30년이지난지금도줄리가가장좋아하는취미는그릇을파는것이다.

목차

내소개
피시에디로가는이상한여행
계약
그릇팝니다
별난고객서비스
가족의탄생
뉴욕을담은그릇
어둠속에서
반만익은레몬치킨
길잃은리더
그릇가게의문제아
인생산책
에필로그
고마워요

출판사 서평

시간을파는유쾌한그릇가게
피시에디를소개합니다

뉴욕브로드웨이에작고유쾌한그릇가게피시에디가있다.피시에디의시작은수십년전으로거슬러올라간다.1930년대초미국으로건너온유대인이민자들은당시성행했던레스토랑과호텔에납품할그릇과컵등을팔았다.무거운그릇과컵으로가득찼던이들의손수레는이후뉴욕바워리가의레스토랑용품공급지구를형성하는비즈니스집단이된다.
그런데100년전호텔이나레스토랑에서사용된그릇들은어디로흘러들어갔을까?피시에디를만든줄리와데이브는그지점에서비즈니스기회를포착한다.두사람은우연히뉴욕바워리가건물들지하에쌓여있는오래된그릇들을찾아낸다.레스토랑,호텔은물론미국금주법시대에운영됐던비밀술집에서사용되던컵과유명대학클럽로고가적힌머그까지지금은보기드문'메이드인USA'가찍힌귀한유물들이었다.그리고이특별한그릇들을팔기시작한다.

“나는그릇들을진열하고,상품화하는것이즐거웠고,우리의작은사업이지울수없는뉴욕의일부분이되어가고있다는사실이정말좋았다.”_p.39


까다로운뉴요커가40년동안사랑한가게
이책의원제는〈MindingtheStore〉,'가게운영법'이다.제목에서알수있듯이책은단순한에세이가아니다.뉴욕맨해튼이라는세상가장치열한시장에서단단한브랜드로살아남은피시에디창업자이자현역CEO줄리게인즈가알려주는가게경영에관한노하우이자,30년경영인생에대한회고록이다.비즈니스아이템발굴과창업과정,브랜딩과마케팅,전문CEO경영의명과암,직원을해고하는방법까지!뉴욕40년자영업자삶의이야기가고스란히녹아있다.

"가게를운영하는사람이라면당신의꿈을비즈니스로성장시킬수있는한두가지비책을알게될것이다.적어도울거나웃거나고개를끄덕이게될것이다.”
_대니메이어,쉐이크쉑버거창업자,〈뉴욕에서그릇팝니다〉추천사중에서


확신이든다면,모든걸쏟아요

좋아하는일을하고있나요?원하는삶을살고있나요?

피시에디가뉴요커에게사랑받는가게로자리잡은가장중요한이유는바로지속성이다.1986년문연피시에디는긴시간우여곡절을겪으면서무려지금까지가게를운영해오고있다.척박한삶에서강한자가이기는게아니라존버가이긴다는사실을우리는잘알고있다.피시에디의버티기가가능했던이유는단순하다.좋아했기때문이다.성공에있어열정은추상적인단어가아닌모든것의핵심이다.뉴욕을사랑했고,그릇을사랑하는그녀가있어야할곳은언제나그릇가게였다.그릇에진심인사람이그릇가게로그릇한거랄까.확신을갖고모든걸쏟으면가능하다는걸즐거운모습으로보여준줄리!우리의진심은어디에있을까?

당신의모든모험을응원합니다
〈뉴욕에서그릇팝니다〉는반짝이는꿈을공들여보석으로만들어낸한사람의인생에세이이자경영서이고,뉴욕의알려지지않은이야기와풍경을담은그림책이기도하다.뭐가되었든우리에게경영에대한팁과인생의기쁨과슬픔,뉴욕의매력을동시에안겨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