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마음 아픈 사람에게 내미는 따뜻한 손
사람은 누구나 이해받고, 사랑받을 자격이 있다. 어느 것 하나라도 사소히 보지 않는 저자의 예민한 통찰력, 따뜻한 감성, 섬세한 표현으로 세상 모든 관계와 삶의 진정성에 대해 풀어낸 이야기들. 때로는 애잔하게, 때로는 사랑 가득한 마음으로 지금까지 걸어온 길을 담담히 되돌아봐 우리가 앞으로 어떤 인생을 살아야 할지 조용히 이정표를 제시해 준다.
마음 가는 대로 세상을 살아오진 못했지만
글만은 마음껏, 마음 가는 대로 쓰고 싶었다
공학박사의 변신, 하지만 글쓰기는 원래의 꿈이었다
늦터진 남자가 바람이 났다. 글과는 전혀 거리가 먼 건설·공학 분야에서 평생을 종사해오던 그가 뒤늦게 글 바람이 난 것이다. 어릴 적부터 못내 꿈꿔오던 문학의 길을 다소 늦게 시작하게 되었지만 그만큼 그는 절실하고도 간절하게 글에 매달려 이번 책을 상재. 새로이 터전을 잡은 전남 남평에서 그가 빚어낸 언어들이 시가 되고 사랑이 되었다.
마음 가는 대로 세상을 살아오진 못했지만
글만은 마음껏, 마음 가는 대로 쓰고 싶었다
공학박사의 변신, 하지만 글쓰기는 원래의 꿈이었다
늦터진 남자가 바람이 났다. 글과는 전혀 거리가 먼 건설·공학 분야에서 평생을 종사해오던 그가 뒤늦게 글 바람이 난 것이다. 어릴 적부터 못내 꿈꿔오던 문학의 길을 다소 늦게 시작하게 되었지만 그만큼 그는 절실하고도 간절하게 글에 매달려 이번 책을 상재. 새로이 터전을 잡은 전남 남평에서 그가 빚어낸 언어들이 시가 되고 사랑이 되었다.
놓았던 손 다시 잡으며 (송용식 에세이)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