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어린이다운 발상과 상상력으로 ‘따뜻함’과 ‘희망’을 전해주는
박방희 시인의 열한 번째 동시집
박방희 시인의 열한 번째 동시집
일반적인 상식과 통념은 물론 과학적인 사고의 틀에서 벗어나 언제나 어린이다운 발상과 상상력으로 ‘따뜻함’과 ‘희망’을 전해주는 박방희 시인의 열한 번째 동시집이다. 2018년 열 번째 동시집 『판다와 사자』를 발표한 이후, 3년 만에 새롭게 출간하는 동시집으로 총 60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저는 한 사람의 시인이지만 시나 시조보다 동시 쓸 때가 제일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것은 순진무구한 어린이 마음으로 사물과 현상을 접하고 직접적으로 오는 느낌과 감각으로 쓰기 때문입니다.”라는 시인의 말처럼, 이 동시집에 실린 작품들은 하나같이 순수하고 맑은 동심의 세계를 노래하고 있다.
자연과 일상 속 풍경을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재치 있게 노래한 작품을 계절의 흐름에 따라 배열해 놓았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내용의 작품이 많다. 여기에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가지꽃의 삽화가 더해져 더욱 밝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저는 한 사람의 시인이지만 시나 시조보다 동시 쓸 때가 제일 즐겁고 행복합니다. 그것은 순진무구한 어린이 마음으로 사물과 현상을 접하고 직접적으로 오는 느낌과 감각으로 쓰기 때문입니다.”라는 시인의 말처럼, 이 동시집에 실린 작품들은 하나같이 순수하고 맑은 동심의 세계를 노래하고 있다.
자연과 일상 속 풍경을 어린이의 눈과 마음으로 재치 있게 노래한 작품을 계절의 흐름에 따라 배열해 놓았다. 또한 코로나19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사람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를 주는 내용의 작품이 많다. 여기에 소박하면서도 정겨운 가지꽃의 삽화가 더해져 더욱 밝고 따뜻한 느낌을 준다.
달빵
$1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