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4080 시인들이 사진과 시로 엮어낸 삶의 풍경과 마음의 결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바라보는 눈과 담아내는 말은
이렇게 다른 듯 닮았다.”
“같은 하늘 아래 살아도,
바라보는 눈과 담아내는 말은
이렇게 다른 듯 닮았다.”
‘맥파문학작가회’의 디카시집 『같은 듯 다른 듯』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40대부터 80대에 이르는 20명의 작가들이 자신의 일상 속 순간을 사진 한 장, 다섯 줄의 시로 붙잡아 만든 디카시 128편을 담고 있다.
디지털카메라(Digital Camera)와 시(Poetry)의 결합, 디카시는 짧지만 진한 감정의 울림을 담는 새로운 문학 장르다. 이 시집은 그 중에서도 중년과 노년의 삶의 지혜, 관계의 깊이, 계절과 감성의 교차점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활시’로 다가온다.
디지털카메라(Digital Camera)와 시(Poetry)의 결합, 디카시는 짧지만 진한 감정의 울림을 담는 새로운 문학 장르다. 이 시집은 그 중에서도 중년과 노년의 삶의 지혜, 관계의 깊이, 계절과 감성의 교차점을 깊이 있게 담아내며,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생활시’로 다가온다.
4080 같은 듯 다른 듯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