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들어 보아요 (책놀이 소리 | 보드북)

소리를 들어 보아요 (책놀이 소리 | 보드북)

$12.84
Description
이 세상 모든 움직이는 것에는 소리가 있습니다. 우리 귀가 미처 들을 수 없을 뿐, 눈이 내리거나 속눈썹이 깜빡일 때도 소리가 나지요. 〈소리를 들어보아요〉에는 여름철에 들을 수 있는 여러 가지 소리가 숨어있습니다. 매미소리, 빗소리, 개울물 소리, ‘첨벙’ ‘참방’ ‘풍덩’ ‘퐁당’ …
청각은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감각 중 하나이자 세상을 알아가고, 즐기는 중요한 감각이지요. 소리는 음악의 시작이자 언어의 출발점이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소리와 의성어를 몸으로, 극놀이로 표현해 보세요. 풍부하게 느끼고 표현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하는데, 이 책이 좋은 친구가 될 것입니다!
저자

이송은

「뜨레풀 책놀이」시리즈를 기획하고 글을 썼습니다. 중앙대학교 대학원 유아교육과 박사과정을 졸업하였고, 부천대학교 유아교육과 겸임교수를 역임하였습니다. 1997년 새 세대 육영회 창작동화 공모전을 통해 작가로 데뷔한 동화작가이며 동화구연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저서로는 [표현력과 창의성을 키우는 손 유희 101가지], [유아문학교육의 이론과 실제], [동화구연의 이론과 실제], [스토리텔링과 책놀이 I, II] 등이 있습니다. 작품으로는 〈통통 무슨 통〉 〈춤추는 칫솔〉 〈뜨레풀그림책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동화가있는집(leestoryhouse.com)소장 겸 (사)한국책놀이지도사협회(bookplays.com) 회장으로 영, 유아 책 놀이 및 다문화 가정을 위한 수업, 노인인지활동책놀이 프로그램 등 다양한 문학활동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보급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뜨레풀책놀이 그림책 시리즈〉

뜨레풀은 문학활동연구소 ‘동화가있는집’이 기획하고 동심출판사가 만든 새로운 개념의 책놀이시리즈입니다. 뜨레풀이란 ‘비온 뒤에 뜰에 풀이 어느 새 쑥쑥 자라듯’ 책으로 놀면서 언어, 인지, 정서, 사회, 신체 등 여러 영역의 고른 발달을 지향한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뜨레풀(trple)은 또 영유아에게 책이 갖는 의미를 연구한 결과(이송은,2006)를 함축하고 있습니다. 책은 영유아에게 놀잇감(toy), 읽어주는 사람과의 애착형성(relationship), 생활경험(life-experience), 발현적문해(emergent literacy) 등의 의미가 있으며, 이 네 가지 의미를 놀이(play)를 중심으로 연결한 것이, 곧 trple입니다.
뜨레풀책놀이 그림책시리즈는 일러스트 면에서도 전문작가들의 다양한 화풍과 매체(유화, 수채화, 파스텔, 점토, 한지 및 봉제인형 등)를 담고 있습니다.
오감각의 요소를 고르게 반영한 뜨레풀책놀이그림책을 통해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책을 좋아하고, 책을 이해하며, 초기 문자해독을 시작하고, 예술적 감수성도 풍부하게 갖춘 유능한 독자로 성장해 갑니다!

뜨레풀그림책의 특징
1. 재미있습니다.
2. 아이를 유능한 독자로 키웁니다.
3. 교사와 부모도 함께 즐기며 성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