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보이지 않는 선에 관한 이야기*
외모와 나이, 출신, 성별, 생각...
사소한 이유로 사람들은 끊임없이 선을 나누곤 합니다.
그 별것도 아닌 선 하나가 혐오를 만들고, 결국엔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던 그 선은, 지금도 사람들 사이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 선은 넘어오지 마! 형은 거기서만 놀아!”
“그러지 말고 같이 놀자. 그런데 이 선은 누가 그어 놓았지?”
만약, 어느 날 갑자기 안 보이던 선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이 선이 필요할까?〉는 그 마음의 선 하나를 호기심에 주워 들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선의 끝을 직접 확인해 보기로 마음먹지요.
사소한 이유로 사람들은 끊임없이 선을 나누곤 합니다.
그 별것도 아닌 선 하나가 혐오를 만들고, 결국엔 전쟁을 일으키기도 하지요.
우리 눈에 보이지 않던 그 선은, 지금도 사람들 사이를 가로막고 있습니다.
“이 선은 넘어오지 마! 형은 거기서만 놀아!”
“그러지 말고 같이 놀자. 그런데 이 선은 누가 그어 놓았지?”
만약, 어느 날 갑자기 안 보이던 선이 보이기 시작한다면 어떨까요?
〈이 선이 필요할까?〉는 그 마음의 선 하나를 호기심에 주워 들면서 시작됩니다.
그리고 그 선의 끝을 직접 확인해 보기로 마음먹지요.

이 선이 필요할까? (양장본 Hardcover)
$1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