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서울 청년이 궁금하다
청년 당사자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의 청년정책 10년
청년 당사자의 눈으로 바라본 서울의 청년정책 10년
이 책은 청년 당사자의 눈으로 본 서울의 청년정책 10년을 중간지원조직, 참여기구, 법제도 차원에서 정리하였다. 청년 당사자의 시각에서 정리했다는 것은 단순히 공식적인 차원에서 조직·기구·법제도의 역사만 다룬 것이 아니라는 의미다. 그 이면에 숨은 청년의 좌절과 분노, 기대와 절망 그리고 참여와 협업 같은 다양한 시도들, 더 나아가서는 행정조직과의 상호작용을 파악하고자 한 것이다. 즉 공식적인 역사에는 드러나지 않은 청년들의 역동적인 활동 과정을 내보이고, 그들이 꿈꾸는 미래가 무엇인지를 밝히고자 한 것이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청년청잭 시작부터 틀을 갖추기까지 10년 동안 서울 청년들이 직접 보고 느낀 경험과 그에 대한 날것 그대로의 감상, 인터뷰 등을 책에 녹여냈다. 객관적인 자료와 더불어 현장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정책사를 구성한 것이다. 이 생생한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될 서울시 청년정책에는 반면교사가,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바탕으로 저마다의 청년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들에게는 타산지석이 될 것이다. ‘청년하다’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이 땅에서 청년으로 살았고, 살고 있고, 살아갈 모든 이들을 위한 청년의 목소리다.
이를 위해 저자들은 청년청잭 시작부터 틀을 갖추기까지 10년 동안 서울 청년들이 직접 보고 느낀 경험과 그에 대한 날것 그대로의 감상, 인터뷰 등을 책에 녹여냈다. 객관적인 자료와 더불어 현장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사람 중심의 정책사를 구성한 것이다. 이 생생한 기록은 앞으로도 계속될 서울시 청년정책에는 반면교사가, 서울시의 청년정책을 바탕으로 저마다의 청년정책을 운영하는 지자체들에게는 타산지석이 될 것이다. ‘청년하다’라는 제목처럼 이 책은 이 땅에서 청년으로 살았고, 살고 있고, 살아갈 모든 이들을 위한 청년의 목소리다.
서울에서 청년하다 (청년 당사자의 눈으로 본 서울의 청년정책 10년)
$1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