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퍼스널 스타일리스트가 ‘옷’으로 들려주는 ‘복음’이야기
“복음의 옷이 당신을 아름답고 존귀하게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
“복음의 옷이 당신을 아름답고 존귀하게 변화시켜 줄 것입니다”
성경이라는 말씀의 옷장을 열어
창세기의 ‘가죽옷’에서 요한계시록의 ‘세마포옷’까지 복음의 전부를 관통하는 책!
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의-식-주’의 순서로 말해질까요? 먹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지만 실은 입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고픔은 얼마간 견딜 수 있을지라도 옷을 입지 않고는 단 1분도 제대로 살 수 없고, 옷입기는 우리가 짐승과 다른 존귀함을 가진 존재임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토록 중요한 ‘옷’에서부터 출발합니다. 특별히 성경에 나오는 ‘옷’ 이야기는 우리가 복음이라는 옷을 입어야만 살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 옷을 입혀주는 일을 통하여 썩어질 옷, 사망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애통함을 고백하며 ‘보혈의 피로 물들인 옷’을 간절히 소개합니다. 이는 그녀가 그토록 입히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옷, 곧 복음입니다. 이 책의 전부에서 복음을 입히고픈 그녀의 갈망이 뜨겁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즉,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지어주신 창세기의 가죽옷에서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입은 아름다운 세마포 옷까지 복음의 전부를 관통하는 옷입기에 대하여 새롭게 깨닫는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음으로 시작하여 칭의 ㆍ 성화 ㆍ 영화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성도의 일과 삶에 연결되는 것이 ‘거룩’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과 복음을 연결시키는 것은 일생의 과제입니다. 저자는 ‘퍼스널 스타일리스트’라는 흔치 않은 직업 안에서 하나님과 복음을 발견한 지혜를 나눕니다. 직업이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한 일이 되어버린 창세기의 저주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역으로 바뀌는 순간, 우리의 일은 복음이 됩니다. 저자의 삶과 믿음의 고백은 바로 이 경이로운 시간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에 더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한 벌 옷이 필요한 친구에게 두 벌 옷을 입혀 주는 사랑과 아름답게 변화되도록 사람들을 돕는 저자의 일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발견하고, 심지어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한 패션 이야기에서 깊은 감동과 도전을 받을 것입니다.
저자는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히듯 세심하고 부지런한 손길로 복음을 입히고 진리 안에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 대하여 나눕니다. 우리는 그 흐름을 따라 우리의 구원이 ‘칭의’로 시작되어 ‘성화’의 과정을 거쳐 ‘영화’로 완성될 것을 바라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전하고 기다리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점차 단장되어 갈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옷을 입고 구원을 이루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창세기의 ‘가죽옷’에서 요한계시록의 ‘세마포옷’까지 복음의 전부를 관통하는 책!
왜 사람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의-식-주’의 순서로 말해질까요? 먹는 것이 더 중요할 것 같지만 실은 입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배고픔은 얼마간 견딜 수 있을지라도 옷을 입지 않고는 단 1분도 제대로 살 수 없고, 옷입기는 우리가 짐승과 다른 존귀함을 가진 존재임을 나타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은 이토록 중요한 ‘옷’에서부터 출발합니다. 특별히 성경에 나오는 ‘옷’ 이야기는 우리가 복음이라는 옷을 입어야만 살 수 있는 존재임을 깨닫게 해 줍니다.
저자는 수많은 사람들에게 새 옷을 입혀주는 일을 통하여 썩어질 옷, 사망의 옷을 입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애통함을 고백하며 ‘보혈의 피로 물들인 옷’을 간절히 소개합니다. 이는 그녀가 그토록 입히고 싶은 가장 아름다운 옷, 곧 복음입니다. 이 책의 전부에서 복음을 입히고픈 그녀의 갈망이 뜨겁게 느껴집니다. 우리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성경의 처음부터 끝까지 즉, 하나님께서 아담과 하와에게 지어주신 창세기의 가죽옷에서 요한계시록의 신부가 입은 아름다운 세마포 옷까지 복음의 전부를 관통하는 옷입기에 대하여 새롭게 깨닫는 기쁨을 얻게 될 것입니다.
복음으로 시작하여 칭의 ㆍ 성화 ㆍ 영화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내다!
그리스도의 복음이 성도의 일과 삶에 연결되는 것이 ‘거룩’입니다. 그러하기에 하나님의 사람들이 자신의 일과 복음을 연결시키는 것은 일생의 과제입니다. 저자는 ‘퍼스널 스타일리스트’라는 흔치 않은 직업 안에서 하나님과 복음을 발견한 지혜를 나눕니다. 직업이 단순히 먹고 살기 위한 일이 되어버린 창세기의 저주에서 생명을 살리는 사역으로 바뀌는 순간, 우리의 일은 복음이 됩니다. 저자의 삶과 믿음의 고백은 바로 이 경이로운 시간을 열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일에 더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한 벌 옷이 필요한 친구에게 두 벌 옷을 입혀 주는 사랑과 아름답게 변화되도록 사람들을 돕는 저자의 일에서 하나님의 기쁨을 발견하고, 심지어 나와는 무관하다고 생각한 패션 이야기에서 깊은 감동과 도전을 받을 것입니다.
저자는 가장 아름다운 옷을 입히듯 세심하고 부지런한 손길로 복음을 입히고 진리 안에 살아가는 성도의 삶에 대하여 나눕니다. 우리는 그 흐름을 따라 우리의 구원이 ‘칭의’로 시작되어 ‘성화’의 과정을 거쳐 ‘영화’로 완성될 것을 바라보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전하고 기다리는 그리스도의 신부로 점차 단장되어 갈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하여 더 많은 사람들이 복음의 옷을 입고 구원을 이루어 나가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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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음을 입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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