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 살면 잘 사는 줄 알았어요

그렇게 살면 잘 사는 줄 알았어요

$9.93
Description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보고, 또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일상에서 경험한 일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인생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리고 거기서 얻은 깨달음을 담담하게 하나님께 편지를 쓴다. 그리고 우리에게 전한다.
이 책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소책자이다. 포켓북이어서 들고 다니기에 편하고 어디서든지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읽고 나면 잔잔한 감동과 삶에 대한 소소한 통찰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임란규

저자는이화여대의과대학을졸업했다.이화여대부속병원과인천도립병원에서근무한후광명시에서임란규소아과병원을개원하였다.저자는소아과전문의로43년간성실하게맡은바사명을감당하고69세의나이로의사의가운을벗었다.그리고지금은한가정의아내와어머니의자리에서열심히살고있다.
저자는남편이동욱장로와함께왕성교회에출석하며권사로서남은사명을다하고있다.
저자는복음에빚진자의심정으로병원에서일할때도수시로환자들에게전도했지만,은퇴한후에도한영혼이라도구원받기를열망하며이책을냈다.

목차

들어가며
추천사

1부어찌해야하나요
19하나님께긴편지를쓰려합니다
23나의고백
24어찌해야하나요
29봄이올것같은날에
33이미복많이받았습니다
37한그루나무가되어
40하나님이좋아서
45어떻게살아야잘사는것인가요
49그저내편이라는것만으로
53다르기때문에감사
58얼마나가야세련될까요
62사랑합니다
67얼마나기다려야하나요
72삶은정말어려운숙제입니다
76사는것자체가기적입니다

2부이땅이천국이었으면좋겠어요
83아름다운인생그림을그리며
87보이지않는것들에대한행복감
91하나님,너무부끄럽습니다
95이땅이천국이면좋겠습니다
99저는아직도멀었네요
103이젠,죽음을생각합니다
108하나님의은혜는맞춤형이다
112우리는얼마나자유로울까요
116따뜻한봄날은어김없이올것입니다
120작아지다못해안보일수있다면

3부다그렇게사는줄알았어요
127하나님,다아시지요
132이얄궂은마음어찌하나요
137이것이제삶이었습니다
143나의하나님!그냥좋아서불러봅니다
146이것이못난제모습입니다
151하루하루살아내고있습니다
154하나님이가르쳐주신마음입니다
157하나님은이미다알고계셨습니다
160그냥그렇게살면될줄알았습니다

출판사 서평

그렇게살면잘사는줄알았어요
인생이란살아본후에야비로소어떻게살아야하는지알게되는것인지도모른다.그리고나름대로잘살았다고생각했는데나이들어살아온날들을뒤돌아볼때‘그게아니었구나’하고후회할수도있다.저자는자신의삶을돌아보면서‘그렇게살면잘사는줄알았다’고말한다.이말은저자만의말이아니라우리들의고백일수도있다.

하나님께보내는편지
이포켓북은저자가하나님께보내는편지다.정신없이돌아가는삶의틈바구니에서잠깐씩시간이나면자신의하루와삶을돌아보면서그때그때깨달은깨달음들,그리고바람들을썼다.저자는이책의서두에서“하나님께긴편지를쓰려합니다.”라고말한다.이편지는한편의긴편지가아니라여러번하나님께쓴편지들을모은긴편지이다.

하나님의말씀을통해깨달은삶의지혜들
저자는예수님을자신의구세주로믿는신앙인이다.수년동안새벽기도를드리면서그리고주일예배때목사님을통해주시는하나님의말씀에서삶의지혜를얻었다.‘이미복을많이받았으면서’더복을달라고하는자신의모습,사람이‘다르기때문에’이해하고존중할수있어서감사하다는것,그리고어떤놀랍고기이한일이일어나는기적도기적이지만,‘하루를살아내는것자체가기적’이라고말한다.이런소소한깨달음이이책을읽는독자에게잔잔한감동을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