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살아온 날들을 뒤돌아보고, 또 앞으로 살아갈 날들을 생각하면서 어떻게 사는 것이 잘 사는 것인지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저자는 일상에서 경험한 일들과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 진정한 인생이 무엇인지 고민한다. 그리고 거기서 얻은 깨달음을 담담하게 하나님께 편지를 쓴다. 그리고 우리에게 전한다.
이 책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소책자이다. 포켓북이어서 들고 다니기에 편하고 어디서든지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읽고 나면 잔잔한 감동과 삶에 대한 소소한 통찰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소책자이다. 포켓북이어서 들고 다니기에 편하고 어디서든지 읽을 수 있다. 그리고 읽고 나면 잔잔한 감동과 삶에 대한 소소한 통찰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그렇게 살면 잘 사는 줄 알았어요
$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