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닮은 흙

하늘을 닮은 흙

$15.00
Description
우리들은 어디에서 왔을까요? 우리들은 오늘이라는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삶은 어떤 삶일까요? 성경은 우리에게 무엇을 이야기하고 있는 걸까요? 예수님은 어떤 분인가요? 개혁주의는 무엇인가요? 우리랑 하나님은 무슨 관계인가요? 이 모든 물음들에 적극적인 답을 하고자 그림책 시리즈를 시작했습니다. 어려운 용어, 철학적인 언어를 최대한 줄이고, 일상의 언어, 그리고 그림 언어로 표현하고자 했습니다. 성경 66권의 이야기를 하나의 거대 서사로 쉽고 간결하게 풀어내보고자 합니다. 어린아이부터, 어른들까지 쉽게 읽을 수 있는 언어로 표현했습니다. 특히, 어린아이들이 기독교 기본 교리들을 간접적으로 접하고 생각할 수 있도록 이미지 언어의 특성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였습니다. 하지만, 그림 언어의 자유로운 해석이 선을 넘지 않게 하기 위해, 문자 언어가 울타리 역할을 하는 구성으로 그림책이 설계가 되었습니다. 그리고 책의 쪽수 표시는 실제 페이지 숫자 대신에 각 페이지에 해당하는 그림 제목과 말씀 구절로 대신하였습니다. 그래서, 어린아이들을 포함한 모든 독자분들이 그림으로 책을 읽고, 글과 그림으로 한 번 더 책을 읽고, 마지막으로 말씀 구절들과 함께 다시 한번 동화책의 내용을 더 깊이 묵상할 수 있게 독자들을 안내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선한북스 그림책의 첫 시작은 ‘예배자는 누구인가? 예배는 무엇인가?’입니다. ‘하늘을 닮은 흙'은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죽음의 땅에서 생명으로 땅으로 옮겨지는 구원의 과정을 이야기하는데 주력하였고, 주인공인 흙의 존재의 의미를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그림책입니다. 전반에 걸쳐, ‘나는 누구인가?’ 그리고 ‘창조주는 누구인가?’에 대한 질문이 꼬리에 꼬리를 이으며, 거듭남의 의미와 함께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삶의 중요성을 강조한 내용의 책입니다.
저자

오성택

십대와이십대시절을미국에서보내고지금은한국에서신학을공부하는신학생입니다.아이들을무척이나좋아하고아이의언어로,일상의언어로복음을전하고싶어하는청년입니다.하나님을알아가는기쁨을다른이들과나누는것을즐거워하며더많은사람들과하나님에대해이야기하고싶어하는사람입니다.바른신학이무엇인지,참진리가무엇인지언제나고민하며,어떻게하면이것을보다더많은이들에게,그들의언어로전달할수있을까고민하는사람입니다.

목차

이책은목차가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하늘을닮은흙'이야기는,‘예배자의삶은무엇인가?’에대한고민으로시작되어이땅에태어났습니다.예배자를만드시는이도,예배의시작도모두하나님이십니다.그러므로모든예배의장소는하늘나라를비추이고,모든예배자는하나님의사랑을드러내며,하나님의통치를받는자로써이땅가운데청지기로써부름받아살아갑니다.이겸손한고백을‘하늘을닮은흙'동화책에담백하게담았습니다.특히,이번동화책을통해크리스천의삶은하나님께받은사랑을이웃에게사랑을전하는통로역할로끝나는것이아니라,이모든영광을참주인이신하나님께드리는예배자로살아가는것임을강조하였습니다.이책을통해,모든크리스천들의참정체성이다시회복되는시간이되기를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