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은 바이든에게 여성 낙태권 회복을 선사할 수 있을까?(한영대역책)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라마르크가 돌아왔다)

마크롱은 바이든에게 여성 낙태권 회복을 선사할 수 있을까?(한영대역책) (예수 그리스도를 모시고 라마르크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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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종교와 과학의 통합은 가능한가? 창조론과 진화론의 다툼의 승자는? 예수 재림은 과학적 사실이 될 수 있는가? 신을 믿는 종교인들이 낙태 여성과 동성애자 등의 성소수자를 박해하는 것은 진리의 실천인가? 신과 종교, 낙태, 페미니즘과 성소수자 현상을 설명하지 못함에도, 과학에서 다윈주의는 왜 난공불락인가? 유전적으로 남성은 여성보다 뛰어난가? 생물학의 마지막 난제 ‘암수의 유래’는 제대로 밝혀졌는가? 끊임없이 부활을 시도해오던 라마르크는 마침내 부활했는가? 다윈의 3대 의문, 즉 수컷 공작의 화려한 꼬리, 여왕만이 번식하는 개미와 속씨(꽃)식물 진화의 비밀은 무엇인가?

이 모든 질문에 대해 사상 최초로 가장 진지한 답을 시도하는 책이 등장했다.

2022.12.1. 영국에서 데니스 노블 교수와 리처드 도킨스의 세기적 논쟁 현장 ‘이기적 유전자 시대는 끝났다!’에서 노블 교수는 “(체)세포에서 획득된 형질이 생식계열로 이동하는 것은 실험으로 증명되었습니다.. (미안하지만) 라마르크 진화이론이 부활했습니다.. 명확히 말하면 용불용의 유전이 이제 분명히 드러났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라고 선언했다. 심지어 도킨스조차 “다윈의 제뮬은 신체의 현 상태를 돌아보고 알아낸 사실을 다음 세대로 넘기는 역할을 합니다.”라고 하며 다윈이 만년에 라마르크주의로 돌아섰음을 시인했다.
(위 날짜 위 제목의 유투브 영상)

현대의 이론가들은 진화생물학에 호소하는 외에는 ‘과학’이라는 용어가 종교 연구 분야에서 더 이상 사용될 수 있는지 크게 의심하고 있다.. 진화생물학에서 연구하는 선구자들이 성과를 발견해서 종교성에 대한 설명에 착수한다면, 그때는 소위 믿음 생물학(biology of belief)에 입각한 참다운 일반이론이 근거가 있게 되어 우리의 딜레마가 해결을 볼 것이며, 이 책은 새롭고 전혀 다른 마지막 장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종교에 대한 여덟 가지 이론들’, 대니얼 팰스)

정말 믿기 어려운 것은 생태계에 경이로운 일이 ‘유도되지 않은 진화’(‘자연선택’을 뜻함)에 의해 생겨났을 것이라는 주장이다. 그런 주장을 믿으면서도 유신론자들의 인식적인 월권 혐의에 대해 독선적인 인식적 혐오감을 드러내는 사람들은, 마치 자기는 성매매 포주이면서 이웃에 있는 극장에서 청소년 관람 불가 영화를 상영했다면서 분개하는 사람과 같다.
(과학과 종교, 양립할 수 있는가, 앨빈 플랜팅거)

내가 아버지에게 구하여 아버지께서 다른 돕는 자(The Advocate as my representative)를 너희에게 보내 너희와 영원히 같이 계시게 할 것이다. 그분은 진리로 인도하시는 영이시다. 그 분이 오시면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또다시 일깨워주실 것이다. 그분은 나에 관하여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이다. 내가 떠나가는 것이 너희에게 더 유익하다. 내가 가지 않으면 돕는 자께서 오실 수 없다. 내가 가서 그분을 보낼 것이기 때문이다. 그분이 오시면 이 세상의 정의와 하나님의 정의와 심판에 대해서 잘못 생각하고 있는 점을 깨닫게 하실 것이다. 돕는 자, 곧 진리의 성령이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가운데로 인도하실 것이다. 그분은 자신의 생각대로 말씀하시지 않고 들은 것만 전해 주실 것이며 미래에 있을 일도 알려 주실 것이다. 그분은 나를 찬양하실 것이며 내 것을 받아 너희에게 알려주심으로써 나를 크게 높이실 것이다.
(요한복음 14~16장)

고등학교 때 ‘서양문명의 종결자’라는 목소리를 수없이 듣고, 대학 신입생 때 기독교 전도를 받던 날 예수의 형상이 눈앞에 나타나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한 지 40년이 지나서, 5년간 생물학책 400권을 정독하여 생물학의 숙원인 ‘암수 양성의 유래’와 170년 역사의 다윈 진화론이 틀렸음을 밝히고, 신과 종교가 궁극의 과학적인 현상임을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을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이일이 올해 60세의 저자에게 일어난 일이다.

저자는 ‘서양문명의 종결’이란, 종교와 과학뿐 아니라 모든 성별, 젠더, 인종, 종교, 민족 등의 불일치가 상호 통합되어, 상호 협력하며 공존하는 ‘새로운 과학이론 라마르크주의 패러다임’이 도래하는 것을 말한다고 한다. 모든 생물은 생존을 최우선시하는 존재로 경쟁은 생존에 위해(危害)가 되기에 경쟁을 피하며, 서로 평화롭게 공존하는 존재다. 예수는 “서로 사랑하라”라고 하신바, 라마르크가 부활함과 동시에 예수가 함께 재림하는 이유가 짐작되지 않는가? 예수의 재림은 인류의 문명이 완결되는 순간으로 진리 중 진리의 축제라고 할 것이다.
저자

권성희지음

변호사경력34년의이혼전문변호사.‘성격차이가최대이혼사유임에도부부가상반되는성격끼리결합하는현상’을과학적으로분석하다가진화생물학에이르러,생물학의최대숙원인‘유성생식메커니즘과새로운진화론선생존후번식순서의용불용’을밝힌책‘생활사상속으로본성의진화와용불용으로본종의분화’(2021년8월,진화와인간)를썼다.별명‘라마르크의딸’,자칭요한복음14~16장에의해보내진‘예수의대리인변호사’.종교와과학을통합하여서양문명을종결하는소명을받았다고주장한다.

목차

전제사실
1.엄청난이야기라서무슨질문으로시작해야할지알수가없다.
2.낙태권의회복이과연가능한가?
3:세계과학계는오랫동안다윈주의가휩쓸고있는데라마르크주의로의패러다임의전환이어떻게가능한가?
4.유성생식메커니즘을처음으로발견했다는것인데,보다자세히설명할수있나?
5.유전되는것은DNA가아닌생활사혹은형질자체라니,어렵다.
6.동물과식물이친척이라니무슨뜻인가?
7.생물학자들은정자와난자를만들때상동염색체를교차하여재조합하여감수분열하는이유를가장궁금해한다는데.
8.성(性)과암수양성(兩性)의유래는무엇인가?
9.‘선생존후번식’이라고?
10.암컷과수컷의다른모습은‘선생존후번식순서의기관의용불용’의결과라고?
11.동물의생물학적양성이사회적성(젠더)와같지않다는것은무슨뜻인가?
12.다윈주의자생물학자들이기겁할이야기인데?
13.예수의변호사라니믿어야하나?
14.세계지식인들대부분은무신론자인데,‘신이과학적인존재’라고?
15.예수가재림한다는것은무엇인가?
16.마크롱의역할은무엇인가?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저자는이제까지오직신(神)의도움에의지하여혈혈단신으로세계생물학계를상대로다윈주의에서라마르크주의로의패러다임의전환에도전해왔다.

2021.8월생물학최대숙원‘암수의유래및다윈주의의오류’를밝혔지만,아마추어인저자의발견이알려질길은요원하기만했다.다만2022.1월들어우연히미국연방대법원에낙태관련사건이계속중임을알게되자,저자의발견이낙태건과관련될것임을직감했다.저자는다각적으로미국의과학계를두들겼으나절대로쉽지않았다.과학계에서찰스다윈의지위는기독교의신을몇배나능가했고,신(神)의과학성을운운하는저자는광인(狂人)으로나치부될뿐이었다.

실은과학적발견은전문가도인정받기가쉽지않다.도킨스와논쟁을벌인노블교수의‘시스템생물학’이인정받지못하는것도생물학이크게다윈주의를벗어나지못했기때문이다.학계가단순히지식을인정하지않는정도가아니라비난이집요해서,노블교수는화를가라앉히기위해명상을배우다불교에심취했다.교수는2019년우리나라의‘템플스테이TV프로그램NobleAsks’에출연했다.여튼이와같은상황에서저자는부득불라마르크의국적국인프랑스의마크롱대통령에게닿기로한것이다.

대저과학적발견은,발견에비해검증은매우쉽다.저자가마크롱대통령에게요청한내용도저자의발견을일반대중이검증할수있도록해달라는것이었다.하나답을받으리라고는상상도못했기에올해세계여성의날답장을받고얼마나놀랐던지.이제생각해보니마크롱대통령께부탁한것과별도로저자스스로이를시행할수도있지않을까?저자가책을한영대역으로쓴것도전세계의독자들을검증에초대한다는뜻이었다.이번책은저자의첫번째책의내용즉‘성의진화와새로운종분화’를추린부분이60%이고,나머지는종교의기원의과학성을다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