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추천사
찬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 따뜻한 레몬 티 하나 놓고 힐링하고 싶을 때, 삶이 무겁다고 느껴질 때 그리고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 때 꺼내서 읽기 좋은 진중하고 아름다운 책이다.
_ 우재희(니티드바이 대표)
바쁜 생활 속에서도 늘 여유롭던 권 선생은 시간의 흐름에 삶의 박자를 맞추는 듯하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지만 권 선생은 그 시간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책이라는 그릇에 의미 있게 담아낸다.
_ 김지성(정음 가악회 대표, 경북대 국악과 외래 교수)
찬 바람이 불어오는 계절에 따뜻한 레몬 티 하나 놓고 힐링하고 싶을 때, 삶이 무겁다고 느껴질 때 그리고 누군가의 위로가 필요할 때 꺼내서 읽기 좋은 진중하고 아름다운 책이다.
_ 우재희(니티드바이 대표)
바쁜 생활 속에서도 늘 여유롭던 권 선생은 시간의 흐름에 삶의 박자를 맞추는 듯하다. 누구에게나 시간은 공평하지만 권 선생은 그 시간을 글과 그림으로 기록하고 책이라는 그릇에 의미 있게 담아낸다.
_ 김지성(정음 가악회 대표, 경북대 국악과 외래 교수)
마법의 빨강 파랑 노랑 (권기모 산문집)
$16.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