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에게 행복을 팝니다

그대에게 행복을 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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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이 책은 체감적인 행복 감성 시집이다. 따듯하고 감동적인 감성시로 행복의 체감적인 생활화 방법을 풀어냈다. 그 이유는 사람들이 행복에 대해 잘 모른다는 점이다. 사람들은 어떻게 해야 자기 삶에서 행복을 누리며 살 것인가에 대한 신중한 고민이 없다. 행복에 대한 고민은 막연했다. 잠시 행복에 대해 생각하다가도 머리가 아프다는 이유, 또는 사람마다 행복 추구 방식이 다르다며 쉽게 포기했다. 저자는 사람들이 체감적인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을 제1편 행복 찾기, 제2편 행복 배우기, 제3편 행복 누리기, 제4편 행복 나누기로서 기술했다. 따듯한 감성시를 통해서, 자기 삶에서 체감적인 행복을 늘려나가는 지혜로운 방법을 배울 수 있다.
저자

달샘

저자는 체감적인 행복론자이자 시에세이스트다. 젊은 시절에는 지독한 허무주의자였다. 다행히도 그는 삶의 변화를 맞이했는데, 자기 삶에서 행복을 체화할 때부터였다. 삶을 회복한 저자는 1999년 박사학위를 취득했으며, 2012년 〈문장21〉 시부문 신인문학상을 수상했고 2014년 〈문학광장〉 수필부문 신인 작가상을 받으며 문단 활동을 시작했다. 저자는 행복한 삶은 감성과 인성과 지성과 영성의 균형적인 삶을 통해서 체감할 수 있음을 말한다. 이런 노력은 〈가시버시의 행복 네비게이션〉, 〈인생은 성공보다는 행복플러스, 생각풀이〉, 〈행복지수가 뜬 날, 생각나무〉, 〈갈 곳을 향하여 끊임없이 끝없이, 북랩〉 등의 작품집을 발간했다. 시에세이스트로서 살아가는 자신의 삶은 행복이 낳은 인생 결과라고 말한다.

목차

〈서문〉
제1편 행복 찾기
행복을 습관화하는 삶 14/함께 걷는 인생 길 16/행복 문외한 18/행복을 저축하세요 19/성공과 행복의 진실 20/
행복을 부를 때 22/천국과 지옥 23/행복의 기운 24/행복 플러스 25/현재진행형의 행복 26/어머니의 행복 조언 27/
당부 28/행복 설계자 29/행복의 소재 30/행복한 인생 31/행복의 언약 32/깃털 같이 가벼워도 33/일일 행복 도면 34

제2편 행복 배우기
아는 만큼 행복한 거죠 38/행복의 숲 39/행복 공식 40/부부의 행복 고백서* 42/행복 스위치 44/행복 높낮이 45/
세상을 밝히는 행복 46/행복 비만증 47/행복 리듬 48/선택 49/덤 50/잘 익은 행복 51/행복 자산의 힘 52/
행복 번지수 54/행복 체감 온도 56/오늘보다는 내일 57/행복 유전자 전승 58/행복 창조 활동 60/그리움을 품은 행복 6

제3편 행복 누리기
행복의 형체 66/삶의 뿌리 67/행복 공감 68/긍정과 부정의 늪 69/마음가짐 훈련 70/내가 행복하려면 72/불행을 다루는 법 74/
불행을 허무는 일 76/행복 비타민 78/행복의 이유 79/행복을 가꾸는 일 80/체험적인 행복 추구 82/행복 특권 83/
또 다른 행복 시선 84/행복문답 幸福問答 86/열심히 산 당신에게 88/지금이 행복할 때입니다 90/재충전 91

제4편 행복 나누기
행복의 숨결 94/행복 나눔 95/고가에 행복을 팝니다 96/사랑만큼 행복한 것은 없다 98/행복으로 무장하는 것 100/행복 만들기 102/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104/함께 웃는 행복 나눔 105/행복 테크닉 106/행복 어울림 107/징검다리 행복 108/행복해서 행하는 것 110/
행복 호출하기 112/행복 품기 113/행복을 부르는 기적 114/자나 깨나 행복 115/행복 공유재 116/행복 키우기 117/내려놓아야 할 것들 118/
못난 욕심 내지 마 119/행복 가꾸기 120/사랑은 나쁜 게 아니야 122/행복 탄력성 123/행복한 사람 124/행복 메아리 126

출판사 서평

이 책은 저자의 5번째 출판 시집이며, 국내 최초의 〈행복 감성 시집〉이라고 평(評)할 수 있다. 사람들에게 자신의 행복을 돌아보게 만드는 따듯하고 유익한 책이다. 저자는 지난 15년간의 집필활동에서 체감적인 행복을 소개했다. 이런 마음과 생각을 쉽고 가벼운 감성시로 풀어낸 것이 〈그대에게 행복을 팝니다〉라는 출판물이다. 2024년을 맞이해서, 우리 옆에서 행복하기를 소망하는 가족과 연인에게 가장 많이 선물하고 싶은 책이라고 감히 말할 수가 있다. 모두 읽고 나면 따듯함 온기가 마음에 살포시 깃든 것을 느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