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널 저널링 (19가지의 일기쓰기 방법으로 나를 찾기)

퍼스널 저널링 (19가지의 일기쓰기 방법으로 나를 찾기)

$16.82
Description
“꾸준한 일기쓰기에는 기록의 알맞은 목적과 형식, 그리고 소재가 필요하다”
21년차 기록 전문가이자, 극작가, 유튜버 진지우기로 활동하는 ‘기록이 삶이 된’ 작가 전지욱이 전하는 즐겁고도 유익한 19가지 일기쓰기 방법
극작가이자 영상제작 PD로 일하며 노트에 수많은 기록을 남기고, 21년간 일기쓰기를 통해 삶을 써온 기록 전문가 전지욱은 영상을 통해 일기쓰기의, 기록의 유익에 대해 오래도록 전달해왔다. 그리고 이번에는 일기쓰기의 목적과 소재를 책의 형태로 기록한 『퍼스널 저널링』을 통해 당신에게 책 너머의 무언가를 전하려 한다.
그는 ‘이분할 일기‘, ‘대본 일기‘, ‘도파민 일기‘, ‘몸 일기‘, ‘의미탐구 일기’를 포함하여 총 19가지의 일기쓰기 방법을 알려주며, 자신이 21년간 일기를 써오며 겪었던 어려움과 아름다움을 진솔하게 고백한다. 그리고 이 고백의 이유가 “당신이 꾸준히 기록하는 습관을 넘어 삶을 사랑하는 곳에 닿길 원하기” 때문이며, “당신에게 필요한 방법으로 필요한 순간에 일기를 쓸 수 있도록 알려주는 좋은 코치가 되겠다“고 밝힌다.
이렇듯 『퍼스널 저널링』은 일기를 쓰다 자주 넘어지는 사람, 다양한 방법으로 일기쓰기의 즐거움을 키우고 싶은 사람, 사소한 일이라도 꾸준히 해보고 싶은 사람, 자기 자신과 자신의 삶을 사랑하고 싶은 사람이었던 사람의 기록이며 그런 사람들을 위한 위로이자 선물이다. 삶의 다양성을 고려하여 저자 전지욱 한 사람만의 이야기가 아닌 네 명의 또 다른 기록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함께 담아 당신에게 전한다.

북 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 Window7의 경우 사운드 연결이 없을 시, 동영상 재생에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어폰, 스피커 등이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 하시고 재생하시기 바랍니다.
저자

전지욱

(진지우기)
게으른완벽주의자임에도무려21년간일기를꾸준히쓰고있는아이러니한사람.그리고극작가출신영상제작자이자문화기획PD.
예술대학에진학해감독이되겠다는꿈을꾸던십대의시절을지나기록의힘을전하는지금에이르기까지‘나’는점점뚜렷해지고있다.일기쓰기덕분이라고생각한다.
7월에태어나여름의짙은초록을좋아하고,나무가아무이유없이잎을피워내듯아무리사소한것일지라도자신만의생각과창의성을담아내는것을좋아한다.
유튜브채널'진지우기'를통해다양한일기쓰기방법과의미탐구노하우를전달하고있다.
유튜브https://www.youtube.com/@jinji_ugi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ugi.s_journey/
브런치https://brunch.co.kr/@jeonjiuk#articles

목차

프롤로그
1장.일기학개론
목적과형식
소재
◈기록의즐거움:이재욱

2장.일기를‘다채롭게’쓰는6가지방법
〈독특하게써보기〉
-이분할일기
-댓글체ㆍ편지체일기
-대본일기
〈눈에보이지않는것을써보기〉
-감사일기
-감정일기
-도파민일기
◈무엇이든적는기록의힘:김지희

3장.일기를‘꿋꿋하게’쓰는7가지방법
〈줏대있게써보기〉
-정리일기
-의사결정일기
-관계일기
〈삶을위해써보기〉
-몸일기
-질문일기
-의미탐구일기
-죽음일기
◈기록이나에게거는말:꼼지

4장.일기를‘계속’쓰는6가지방법
슬럼프이겨내기
좋은일만쓰지않기
일기장숨기기
나만의필기구찾기
알맞은시간에쓰기
변하지않아도쓰기
◈기록을다시찾을내가힘낼수있도록:코코

에필로그
참고자료

출판사 서평

새해가가까워지면삶의열정이새롭게솟아나고,많은사람이다이어리를사며열정을굳게다진다.곳곳에서꾸준한기록을통해인생을바꾼이야기를들었고,다이어리꾸미기라는창의력과아름다움을겸비한취미활동을많이봤기에일기쓰기는손쉽게내것이될것같지만생각만큼쉽지않다.초등학생때도썼던일기이지만무엇을,어떻게,언제써야할지는지금도어렵게느껴진다.그렇게시간이지나며새해에뜨겁게불타던열정은봄과여름이올즈음서서히식어‘다이어리였던것’이된다.
극작가이자영상제작PD로일하며노트에수많은기록을남기고,21년간일기쓰기를통해삶을써온기록전문가전지욱은『퍼스널저널링』을통해“당신에게필요한방법으로필요한순간에일기를쓸수있도록알려주는좋은코치가되겠다(p.6)”라고말한다.저자는이책을통해일기쓰기의목적과소재를다루고,‘이분할일기’,‘대본일기’,‘도파민일기’,‘몸일기’,‘의미탐구일기’를포함하여총19가지의일기쓰기방법을알려주며,자신이21년간일기를써오며겪었던어려움과아름다움을진솔하게고백한다.그리고이고백의이유는당신이꾸준히기록하는습관을넘어삶을사랑하는곳에닿길원하기때문이라고밝힌다(p.239).이렇듯『퍼스널저널링』은일기를쓰다자주넘어지는사람,다양한방법으로일기쓰기의즐거움을키우고싶은사람,사소한일이라도꾸준히해보고싶은사람,자기자신과자신의삶을사랑하고싶은사람이었던사람의기록이며그런사람들을위한위로이자선물이다.삶의다양성을고려하여저자전지욱한사람만의이야기가아닌네명의또다른기록전문가들과의인터뷰를함께실어전한점또한주목할만하다.
출판편집자박혜진씨는「사과나무의전언」(조선일보,2023.11.02.)이라는제목의글에서“빛과어둠의평균율이자생의이치”라는말을썼다.요지는잘익은열매가많은나무에는그만큼썩은열매가많고,썩지않은열매가적은나무에는잘익은열매도적다는것.즉,좋은나무와좋지않은나무는따로있지않다는말이다.이말은일기에도적용될수있다고생각한다.전지욱은“결국,인생의한권의노트”라고말했다.일기에인생의아름답고행복한순간만이아니라,어렵고슬픈순간까지도기록하며우리인생의평균율과삶의이치를알아가는것.그리하여삶을온전히받아들이고사랑하는것이올바른삶의자세이자,『퍼스널저널링』을통해저자가전하고싶은진심이다.다가오는새해다시금삶의열정의열매를맺고싶은이들,기록을통해자신에게더가까워지고싶은이들에게『퍼스널저널링』을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