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신 대학 신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Jerusalem University College에서 이스라엘 역사를 공부했으며, London의 현대기독교 연구소(LICC)와 콘힐 강해설교학교(CTC)에서 공부했다. 귀국하여 그이름교회의 담임목사로 사역했다. 그는 선교운동가와 전략가로서 2013년부터 2019년 말까지 로쟌 글로벌 씽크탱크의 한국대표와 IBA 초대 사무총장의 책임을 맡아 한국 BAM운동을 이끌었다. 현재는 2007년 그가 설립한 BAM전문단체인 NOW Mission으로 다시 돌아와 대표로, KWMA BAM분과 실행위원장과 다하나국제교회의 목사로 섬기고 있으며, 가족은 사모 박혜옥과 슬하에 3남매를 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