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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주
《시와산문》 수필 등단(1999년), 《소년문학》 동시 등단(2017년)했다. 전북문인협회, 전북 PEN문학 회원, 시와산문문학회, 동심문학회 회원이다. 저서로 수필집 『마음 밭에도 풀꽃을 심어』, 『세월이 바람처럼 흘렀다』, 『붉은 햇살 품은 나이테』, 동시집 『작은 꽃별들』,『세상에서 제일 큰 꽃밭』, 『꿈을 찾은 아이들』, 시 집 『그 섬에 가다』가 있다. 제4회 작촌예술문학상(2007년), 제8회 녹색수필상(2009년)을 수상했다.
1부 우리 어떤 날깃발 어머니의 문나비 떼-풋 봄 매화꽃차 길 떠나는 달팽이 충익사 노거수 오늘 대원사를 오르며 우리 어떤 날봄까치꽃 2부 작은 물길소리 여름꽃-마이산 능소화 작은 섬 고인돌 누군가의 소리- 이명숲 품을 열다 선암사 작은 물길 완산 투구봉의 봄 3부 그냥 그대로길을 걷다 바람꽃그냥 그대로덤불 속 숨소리 그 섬에 가다 전주물꼬리풀 여인의 향기-가위 박물관 기와꽃-전주한옥마을 가을 에움길 향일암 어머니의 무릎 4부 꿈같은 이야기갈대 숲이 익는다 시의 영토 세월나무- 어머니 물꽃 동행 온고을 사랑 붕어섬- 운암 옥정호 꿈같은 이야기 서운암 장경각 박주가리꽃 뒤란의 가을 5부 초록 노래생풀 녹두꽃 피고 지던초록 노래 합수머리광대 선유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자작나무 꽃무릇 내소사 부도탑 장마철 6부 시새 날 개울 가상에 왜가리 산다 노을 꽃 흔적_ 가을 담쟁이 용추 폭포 꿈- 별이 된 어머니 분홍억새 -핑크뮬리 포효- 경기전 은행나무 꽃절-진천 보탑사헛꿈 시 해설 | 일상의 성찰과 자연 예찬 -주경림(시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