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와 산문 세트 (이충이 전집 | 전 2권)

시와 산문 세트 (이충이 전집 | 전 2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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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계간 『시와산문』을 창간하시고 발행인이셨던 고 이충이 시인을 기리기 위해 이충이 전집 『시와산문』을 발간하게 되었고 Ⅰ·Ⅱ집 내용은 이충이 시인의 시와 산문, 시세계와 작품 해설을 모은 책이다.

Ⅰ집 / 이충이 시인의 유고작, 다섯 권의 시집과 시선집, 미수록 후기작, 월간문학, 현대문학, 모양촌동인지, 미래시동인지 발표작품과 이충이 시인의 시세계를 담았다.

Ⅱ집 / 이충이 시인의 산문과 계간평, 45명의 시집해설을 발행순으로 넣었고 이충이 시인을
기억하며 추모시와 추모글을 마지막으로 엮었다.

이충이 시인의 시 정신을 알 수 있는 ‘시인의 말’을 통해 그의 시세계로 떠나보자!!

새로운 시세계의 문 열기는
나의 가까운 데에 있는 듯했으나 실은 어려움뿐이었다.
여러 가지 절망적인 일상,

어느 때는 손발 둘 곳도 없었다.
그러나 매일매일 계속되는 고통보다는 내일이 있다는
꿈과 환상으로 사는 것이다.

詩는 나의 구원이며 나의 길이기 때문이다.

시가 무엇을 줄 것인가를 기대하지 말자.
詩를 통하여 가는 길을 찾아야 하리라.
詩人, 분명 그는 그 길을 앞장서서 가는 사람일 뿐이다.
저자

허형만

시인
1945년전남순천출생.1973년『월간문학』(시),1978년『아동문예』(동시)등단.시집『황홀』『바람칼』『음성』외다수.중국어시집『許炯万詩賞析』,일본어시집『耳な葬る』.한국시인협회상,영랑시문학상,공초문학상,김기림문학상대상등수상.현재국립목포대학교국문과명예교수.(사)한국가톨릭문인회이사장.

목차

Ⅰ.시
첫번째시집『먼저가는자빛으로남고』
두번째시집『저녁강에누운별』
세번째시집『누가물어도그리운사람』
네번째시집『깨끗한손』
다섯번째시집『빛의파종』
미수록후기작품
『모양촌동인지』발표작품
『월간문학』이달의작품作品
『현대문학』발표작품
이충이시인의시세계詩世界
이충이시인연보

Ⅱ.산문
제1부산문
제2부이충이시인의시집해설
제3부이충이시인을기억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