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속에 담은 불교, 명쾌하고 쉬운 불교

속담 속에 담은 불교, 명쾌하고 쉬운 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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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동국대 경주캠퍼스 불교학과 김성철 교수가 〈불교신문〉에 연재했던 ‘속담으로 보는 불교 가르침’이라는 칼럼 43편과 〈월간불광〉에 연재했던 ‘불교, 정확하고 명쾌하고 자유롭게’ 칼럼 12편을 한 권의 책으로 묶었다. 두 칼럼 모두 불교초심자에게 불교의 전문교리를 보다 쉽게 알리려는 목적에서 작성한 것으로, 앞의 칼럼은 ‘속담 속에 담은 불교’로, 뒤의 것은 ‘명쾌하고 쉬운 불교’로 개명하여 이 책의 앞뒤에 배치되어 있다. ‘속담 속에 담은 불교’에서는 우리에게 널리 알려진 속담을 골격으로 삼아서 불교교리를 해설하였고 ‘명쾌하고 쉬운 불교’에서는 ‘무아, 중도, 십이연기, 공, 삼계, 아라한, 계율, 진속이제, 율바라밀, 보리도차제, 일미진중함시방, 밀교’의 12가지 불교용어를 독자들이 완벽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상세하게 설명하고 있다.
저자

김성철

金星喆

법명은도남(圖南).1957년생.서울대학교치과대학을졸업한후동국대학교서울캠퍼스대학원에서인도불교를전공하여박사학위를취득하였다.2022년현재동국대경주캠퍼스불교학부교수,한국불교학회법인이사,명예회장이다.
동국대경주캠퍼스불교문화대학장,불교문화대학원장,불교사회문화연구원장,티벳장경연구소장과사단법인한국불교학회제23대회장겸이사장,≪불교평론≫편집위원장을역임하였다
20여권의저·역서와80여편의논문이있으며,저서가운데≪원효의판비량론기초연구≫등3권이대한민국학술원우수학술도서로선정되었고,≪승랑-그생애와사상의분석적탐구≫는한국연구재단10년대표연구성과로선정된바있다
제6회가산학술상(가산불교문화연구원,1996),제19회불이상(불이회,2004),제1회올해의논문상(불교평론,2007),제6회청송학술상(청송장학회,2012),제10회반야학술상(반야불교문화연구원,2020),제2회탄허학술상(한국불교학회,2021)을수상하였다.
홈페이지다음카페-김성철교수의체계불학(www.kimsch.net)를운영한다.

목차

머릿말3
차례5

***속담속에담은불교

천리길도한걸음부터9
모래로밥짓기13
모로가도서울만가면된다17
천길물속은알아도한길사람속은모른다21
호랑이는죽어서가죽을남기고사람은죽어서이름을남긴다25
개똥밭에굴러도이승이낫다29
금강산도식후경이다33
미모는가죽한꺼풀37
미운아이떡하나더준다41
되로주고말로받는다45
꼬리가길면밟힌다49
콩심은데콩나고,팥심은데팥난다.53
호랑이도제말하면온다.57
독안에든쥐61
아니땐굴뚝에연기날까?65
두손뼉이맞아야소리가난다69
10년이면강산이변한다73
쇠귀에경읽기77
선무당이사람잡는다81
사돈남말한다85
언발에오줌누기89
가까운길마다하고먼길로간다93
부처님가운데토막97
사촌이땅을사면배가아프다101
고생을사서한다105
등잔밑이어둡다109
좋은약은입에쓴법이다113
견물생심117
낮말은새가듣고,밤말은쥐가듣는다121
도고마성125
말속에뼈가있다129
믿는도끼에발등찍힌다133
구슬이서말이라도꿰어야보배다137
잘살아도내팔자못살아도내팔자141
백짓장도맞들면낫다145
공수래공수거149
뛰어봤자부처님손바닥안이다153
걱정도팔자다157
생감도떨어지고익은감도떨어진다161
아는것이병이다165
도둑이제발저린다169
꿈보다해몽이좋다173
업은아이3년찾는다177

***명쾌하고쉬운불교

무아183
중도189
십이연기197
공205
삼계213
아라한221
계율229
진속이제237
육바라밀245
보리도차제253
일미진중함시방261
밀교,금강승269

출판사 서평

불교에정통한전문학자의칼럼모음집이기에일반독자들에게불교에대한정확한지식을제공함과아울러불교의대중화에크게기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