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편리함을 내세워 사라져버린 것이 많은 오늘, 정겨웠던 그 시절 이야기를 독자들에게 들려주고 싶다는 작가는, 어떤 분들께는 그리운 추억을, 그 시간 속에 머물지 못한 이들에게는 소중한 풍습이나 옛것들을 통해 오늘을 돌아볼 수 있게 해 주고 싶다고 했다. 이 글을 읽는 분들께 기억을 통한 위로와 기쁨을 그 안에 담긴 소중한 의미를 선물하려 한다. 아마도 그의 글을 통해서 독자들은 좋은 어제가 있었기에 더 좋은 오늘이 있다는 평범한 진리를 깨닫게 될 것이다.
그땐 그랬지 (이진영 수필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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