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국의 별 정문부

구국의 별 정문부

$15.00
Description
이 작품은 임진왜란 때 왜구로부터 백성과 나라를 지켰고 종전 후에는 반역의 누명을 쓰고 옥사한 정문부 장군의 일생과 정문부와 의병들의 승리를 기념해 건립되었다가 일본이 약탈해가 100년 만에 고국으로 돌아온 북관대첩비의 역사적 사실을 허구화한 팩션이다. 28세 의병장 정문부의 북관대첩을 다룬 관북의병장, 정문부의 억울한 죽음을 그린 비운의 명장, 대첩비 건립 과정을 그린 잊혀진 영웅을 찾아서, 대첩비를 강탈해가려는 일제에 맞서 싸우다 최후를 맞은 후손의 이야기 의병의 후예, 대첩비를 지키려는 지사들의 노력을 그린 야스쿠니의 민족혼, 대첩비의 환수과정을 다룬 100년 만의 귀향 등 6부작으로 구성된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저자

류정화

대표작으로『구국의별정문부』이/가있다.

목차

서문 005
등장인물 010
프롤로그 015
1.관북의병장(關北義兵將) 021
2.비운(悲運)의명장(名將) 093
3.잊혀진영웅(英雄)을찾아서 107
4.의병(義兵)의후예 179
5.야스쿠니의민족혼(民族魂) 201
6.100년만의귀향(歸鄕) 251
참고1:농포정문부 315
참고2:농포집중한시3수 316
참고3:북관대첩비(조선국함경도임진의병대첩비)비문 317
참고4:북관대첩비사건에대하야아의소감 322
참고5:북관대첩비환국남북합의서 323
정문부장군과북관대첩비의긴여정을보면서 324

출판사 서평

덴쇼15년정해(1587),한때‘섬나라원숭이’로멸시받았던도요토미히데요시는일본열도를통일한후사나운이리가되었다.그로부터6년후인임진(1592)년‘사람의귀는둘이고코는하나다.죽인조선사람의코를잘라소금에절여서보내라’라는명령과함께왜구를파병했다.
정명가도의기치를내걸고침공한왜구는무방비상태의조선을순식간에정복했고,선조는백성과나라를버린채왕족과함께옥새를들고북으로도주했다.그에게중요한것은권력의상징과대를이어왕조를이어줄혈육이었다.거칠것이없었던왜구는반도의북쪽끝까지왕을밀어붙였고,생명과체면을유지하고싶었던선조는자신의왕국조선을버리고이웃나라명으로도주할계획을수립했다.임금과조선사이에서갈등했던많은조정관료는결국조선에대한충성을앞세워왕의도주계획에반대했다.
호시탐탐도주를노리는왕과이를저지하려는관료들의미묘한갈등이폭발하기직전이던절체절명의시점에반전의열쇠가만들어졌다.반도의남쪽에서이순신이라는걸출한장수가등장한것이다.그러나왕이머물던북녘변경은아직고요했다.하지만새로운영웅이탄생하는데는그리오랜시간이걸리지않았다.

28세의청년의병장”구국의별정문부“발간
-세계적투자자이자북한전문가인짐로저스도격찬한정문부

의병장정문부와북관대첩의400여년의역사를다룬소설‘구국의별정문가’가출간된다.
정문부장군은28세의나이로함경도의병장이되어가토기요마사의왜구를멸절시킨육상전최고의명장으로평가받고있다.그는백성의추대로의병장이된유일한관료로화합의덕장이기도하다.그리고간신의모함에역적으로몰려고문사당한비극의아이콘이기도하다.
북관대첩비는임진왜란이끝나고120여년후에함경도백성들이자발적으로건립한전승비인데1905년일제가한민족정기를말살하겠다고강탈해가서100년동안이나돌로머리를짓이겨놓았던비운의비석이다.이를남·북한이힘을합해일본으로부터되찾아온유일한문화재로남북화합의상징물이기도하다.현재는원래있었던북한함경도인제위치로돌아가북한국보193호로지정되어보호받고있다.

소설은▲정문부의병대가활약한1592년9월부터1593년2월까지의북관대첩을기록한‘관북의병장’▲1624년억울한누명을쓰고옥사한정문부장군의비극적죽음을그린‘비운의명장’▲100여년후에북평사최창대와함경도백성들이힘을합쳐건립한북관대첩비의건립과정을그린‘잊혀진영웅을찾아서’▲1905년?대첩비를강탈하려하는일제소장이케다쇼스케에맞서장엄한죽음을당한후손의이야기‘의병의후예’▲이후머리에1톤의돌을얹고100년동안이나고통받았던야스쿠니신사의대첩비를지키려고노력했던독립운동가조소앙과지사들을그린‘야스쿠니의민족혼’▲그리고2005년남북한이힘을합해다시대첩비가조국의품으로돌아올때까지활약했던영웅들의이야기를기록한‘100년만의귀향’등약400여년의역사적스토리텔링이6개의에피소드로장엄하게펼쳐진다.

북한에서관북의병장이라는이름으로추앙받는정문부장군은,북관대첩비가북한에있고주요전투지가함경도인까닭에한국에서는그리알려지지않았다.그것은비운의죽음을당했던정문부장군의삶과오버랩되며독자들은비장한한국사에깊은감동을느낄수있을것이다.

정문부장군은임진왜란당시왜구뿐만아니라순왜라고불리는매국노들,그리고북방의오랑캐들로둘러싸인사면초가의상황이었다.이러한최악의환경에서변변한무기도없이오합지졸의병사들을이끌고2만이넘는왜구의최고정예병을전멸시킨탁월한리더십을발휘해바다는이순신장군,육지는정문부장군이라면서임진왜란최고의영웅으로평가받기도한다.

‘구국의별정문부’는숨겨진인물정문부를통해독자들에게새로운감동을제공할것이다.

‘구국의별정문부’의출간과맞추어오는2월23일부터25일까지국회의원회관3층중앙전시관에서임진왜란의병장정문부와그의활약을기록한비석북관대첩비의사진전시회가개최되었다.전시회에참석한세계3대투자자중한명인짐로저스회장은‘구국의별정문부’장군은극적인스토리를가진히어로라며영화,드라마,뮤지컬로발전할수있는세계적인컨텐츠라고격찬하며정문부장군을위해서라면모든것을하겠다고말했다.전시회에서짐로저스회장은정문부장군이썼던사모를쓰기도했다.예일대역사학과출신이며바이크로세계여행을했던모험가이기도한짐로저스회장은자신을제너럴로저스라고불러달라고하기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