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날이 맑을 수는 없으니까 (별하 에세이집)

모든 날이 맑을 수는 없으니까 (별하 에세이집)

$15.00
Description
젊음은 아픔인 걸까요?
우리는 가끔 함께 있지만 내내 혼자씩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모님도 가족들, 연인,친구들도 나를 이해하지 못하는 느낌이 들때가 있어요. 내가 참 쓸모 없고 한심한 사람인 것처럼 느껴질때도 있지요. 아무 이유 없이 위로 받고 싶은 순간도 있어요. 심장이 시린 순간을 애써 살아가고 있는 당신에게 다정한 글귀와 따뜻한 일러스트로 채워진 이 책을 드립니다.

별하 작가님은 26세 미래를 꿈꾸는 소심한 감성을 글자로 옮겼습니다. 독자님들께 자신의 감성이 온전히 닿기를 소망하는 진솔한 글쟁이입니다.

북 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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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별하

대표작으로『모든날이맑을수는없으니까』등이있다.

목차

프롤로그16*


1.어느날네가불어왔다21*

너라는이름의꽃말23*나는여전히네미소를기억해24*너만보였어25*나를미소짓게하는사람26*사랑한다고말해주실래요?28*그날의날씨를기억해?30*당신에게는있나요?32*네앞에만서면34*그사람의향기36*네가존재하는것만으로38*시간을멈추는법40*그대는아프지않았으면해요42*그래서였다44*당신의사랑으로46*모르는척48*사랑은퍼즐처럼50*너의뒷모습52*내마음을알기는할까53*내손을잡아요54*짝사랑56*말없는시선의끝에는57*어느날네가불어왔다58*OutofFocus60*그래야알아요62*그런아빠이고싶다64*결혼의이유66*

2.너는나의불씨였다69*
서로와함께의차이71*네가생각나던어느새벽에72*두려웠어74*나는그만베개를꼭껴안고말았다76*어쩌지못할마음78*이제는너를놓아줄게79*우린서로너무달랐을뿐80*추억정리함82*겨울,다시봄85*어느가을에86*주름잎88*물망초90*알고는있다91*젠가92*너와나의이야기94*너는나의불씨였다96*

3.마음에붕대를감았다99*
숨쉬는것조차101*혼자만의착각102*빗물의무게104*존재의이유105*숨쉬는법을잊어버렸어106*외로움107*허전함108*마음에남은흉터110*트라우마112*뭉개진마음114*MyColorIs....116*별빛이지구에닿는거리118*내삶의흔적120*관심의무게122*마음의지진124*낭만을삼키다126*잔상128*내마음을알고싶어요130*마음에붕대를감았다132*AreYouOkay?134*

4.더러워진마음도세탁할수있을까요137*
당신은[]이다139*오늘도살아간다140*청설모와다람쥐142*구름의맛144*진실과거짓의경계146*시작도해보지못한자들의상수148*어떤날들150*선152*세상을존재하게하는단한글자154*WhoAmI?156*마음가짐157*틈밖의세상158*투명인간160*기억을추억하는방법162*골목길164*지금을살고있다166*한숨168*더러워진마음도세탁할수있을까요170*과거의나는이제안녕172*그런은은함174*누군가를이해한다는것은176*나와마주보기178*그대의품180*

5.그럼에도살아봐요183*
당신의아픔을나누어주세요184*DearMy....186*당신의행복은어디있나요?188*단몇초만에행복해지는법190*사람들의의견이나의현실이될필요는없다192*괜찮지않은가?194*잠시누워밤하늘을196*당신의취향은소중하다198*당신은그런사람이니까202*당신을믿어요204*그것으로되었다206*당신이특별한이유208*그래도봄은온다210*서툴러도괜찮아212*조금은미련해도괜찮아요214*나를알아가는방법216*당신의말도정답이에요218*말하지말아주세요220*그럼에도살아봐요222*모든날이맑을수는없으니까224*모든길에는흔적이남는다226*그러지말아요228*수선화230*뭐어떤가요232*서러움에익숙해지지말것234*당신의하늘236*이젠당신차례예요238*오늘도고생한그대에게240*

에필로그242*
책을펴내며244*

출판사 서평

모든날이맑을수는없으니까’를펴내며

별하작가님의힐링에세이‘모든날이맑을수는없으니까’에는시와에세이중간형태의작품들112편이실렸다.비슷한주제의힐링에세이투고를여러편받았지만여러번의회의끝에별하작가의작품이선택되었다.작품이간결하고짧은데도주제의식이선명한것에마음이끌렸다.마음이힘들때,긴글읽는것마저도버거울때읽기에좋은작품이라는의견이많았다.별하작가의작품은감성과지성,생각과느낌,위로와공감의중간지점에서균형을잃지않는다.20대의뜨거운슬픔과막연함을담담한언어로적어내렸고군더더기없이진솔한내용이마음에와닿았다.겨울이막시작되었을때작업을시작했고벚꽃소식이들려올때책이완성되었다.우연처럼책의내용도춥게시작되어따뜻함으로끝이났다.덕분에풍성한위로를받으며작업을마무리할수있었다.
누구에게나아프고힘든계절이찾아온다.추위에떨며,비를맞으며,바람에흔들리며애써균형을잡으며걷기위해,숨쉬기위해노력하는세상모든아픈젊은이들에게이책을드린다.

출판사나비와북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