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장편소설 〈〈부론강〉〉에서 원주 부론이 얼마나 찬란한 역사문화의 천년 고장인가를 유려한 산수화, 풍경화처럼 그려냈던 이인휘 작가. 그가 새롭게 들려주는 '부론책담(富論冊談)', 〈〈달려라 장편아〉〉. 이번에는 동심과 생명을 일깨우는 한 편의 동화소설 같은 이야기이다.
국보 59호인 지광국사 현묘탑비가 현재 서있고, 국보 101호인 현묘탑이 곧 돌아올 곳. 텅 빈 몸속에 생명을 살리는 기운이 넘쳐나는, 이미 부처가 된 느티나무가 있는 곳. 그곳 부론 법천사지 드넓은 터에서 "너희랑 나랑 어울렁더울렁 살아 보자" 했던, 주인공 소설가와 세 마리 강아지 소설이, 단편이, 장편이. 그들이 겪고 나누는 인연과 우정, 그리고 이별. 사뭇 아름답고 눈물겹다.
한 컷 한 컷 착하고 순한 마음을 담아 그린 삽화도 주요 장면마다 들어있어 글의 감성과 감동을 그림과 함께 사실감 가득히 맛볼 수 있다.
국보 59호인 지광국사 현묘탑비가 현재 서있고, 국보 101호인 현묘탑이 곧 돌아올 곳. 텅 빈 몸속에 생명을 살리는 기운이 넘쳐나는, 이미 부처가 된 느티나무가 있는 곳. 그곳 부론 법천사지 드넓은 터에서 "너희랑 나랑 어울렁더울렁 살아 보자" 했던, 주인공 소설가와 세 마리 강아지 소설이, 단편이, 장편이. 그들이 겪고 나누는 인연과 우정, 그리고 이별. 사뭇 아름답고 눈물겹다.
한 컷 한 컷 착하고 순한 마음을 담아 그린 삽화도 주요 장면마다 들어있어 글의 감성과 감동을 그림과 함께 사실감 가득히 맛볼 수 있다.

달려라 장편아 (이인휘 동화소설)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