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부자 수업

아빠의 부자 수업

$19.80
Description
“아빠, 부자가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해?”
학교에선 가르쳐 주지 않는 경제의 기초 체력
‘장래희망=부자’인 시대, 부자 되는 법은 어디서 배워야 할까요? 안타깝게도 학교에서는 가르쳐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빠가 나섰습니다. 돈에 대해 배워 본 적 없는 10대들을 위해 계획 있게 용돈 쓰는 법부터 은행의 예금 상품은 물론 주식 투자까지, 들어는 봤는데 정확히는 모르는 바로 그 부분을 담았습니다. 청소년들이 한 번쯤 접해 봤을 만한 상황에 놓인 아빠와 아이의 대화를 따라가다 보면 경제의 기초가 자연스럽게 이해됩니다. 그리고 세상을 보는 시야가 넓어집니다.
저자

최현진

고려대학교를 졸업하고 19년째 은행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투자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자산 관리, 미래 설계 등 여러 업무를 두루 경험했지만 그중에서도 고액 자산가, 즉 부자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일을 오랫동안 담당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부자들이 어떻게 행동하고 투자하는지 곁에서 보고 배울 수 있었는데, 가장 인상적이었던 점은 은행에 어린 자녀를 데려온다거나 별도의 통장을 만들어 직접 관리하게 하는 등의 모습이었습니다. 자녀들이 일찍부터 균형 잡힌 경제 감각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는 모습을 보며 이른 시기부터 경제 교육을 시작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깨닫고 청소년을 위한 경제 콘텐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지은 책으로 《당신의 인생을 바꾸는 돈 공부 입문》, 《월급쟁이 부자되는 재테크 첫걸음》, 《부자되는 가계부 첫걸음》, 《1일 1페이지 부자 수업》(공저) 등이 있습니다.

목차

이야기를 시작하며: 부자가 되는 방법을 배워 본 적이 있나요?

[1부_ 나도 부자가 될 거야!]
1. 부자가 되는 세 가지 방법
2. 지출에도 계획이 필요해
3. 신용 카드로 주식 사 주면 안 돼요?

[2부_ 천 리 길도 한 걸음부터]
1. 저축과 다이어트의 네 가지 원리
2. 목돈은 어떻게 만들지?
3. 안전하게 돈을 보관하려면?

[3부_ 투자란 무엇일까]
1. 부루마불로 배우는 투자의 원리
2. 투자와 투기는 뭐가 다를까?
3. 수익에는 반드시 위험이 따른다

[4부_ 이제부터 나도 투자자]
1. 주식에도 다 특징이 있다
2. 투자에 절대적인 방법은 없다
3. 드디어 시작한 주식 거래
4. 주식은 왜 오르고 떨어질까?
5. 그냥 알아서 해 주면 안 돼?

[5부_ 부자가 되기 위해 더 알아야 할 것들]
1. 위험을 관리하라
2. 동전에 투자한다고?
3. 왜 나라가 내 돈을 가져가지?

부록
1. 주식 계좌 이렇게 만들어요
2. 투자에 대한 정보는 어디서 찾지?
3. 경제와 관련된 데이터는 어떻게 확인하지?
4. 주식 그래프는 어떻게 보는 걸까?

이 책에 나오는 용어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경제 시야를 넓히는 아빠와의 족집게 대화
19년차 은행원의 경험이 담긴, 10대를 위한 알짜 경제 지식 첫걸음

이 책의 저자 최현진은 현직 은행원입니다. 은행에서 부자들의 자산을 관리하는 일을 오래 했는데, 부자들에게는 묘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바로 은행에 어린 자녀를 데리고 온다는 점이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그럴까 궁금해했지만 그게 바로 경제 교육이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균형 잡힌 경제 감각을 가져야 부자가 될 수 있다는 걸 알고 나서는 청소년을 위한 경제 콘텐츠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그래서 지출 계획, 예금과 적금, 주식과 투자, 보험, 세금 등 부자가 되려면 꼭 알아야 할 경제 지식만 추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게 이 책, 《아빠의 부자 수업》을 썼습니다.

“너무 재미있어요” 독자 모니터단의 호평
오건영 신한은행 팀장 강력 추천

이 책은 출간 전 청소년 독자들의 사전 모니터를 통해 어려운 부분을 최대한 읽기 쉽게 수정하고 원고의 구성을 조절하는 등의 수정 작업을 거쳤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독자 모니터단 청소년들은 “너무 재미있다”, “이해하기 쉽다” “호기심이 생긴다” 등의 평가를 남겼습니다. 또한 우리 시대의 경제 구루로 꼽히는 오건영 신한은행 팀장은 이 책을 두고 “아이들의 경제 교육을 고민하시는 분께 좋은 길라잡이가 될 책”이라는 추천사를 남겼습니다. 오늘 《아빠의 부자 수업》을 앞에 두고 자녀들과, 부모님과 경제 이야기를 나눠 보면 어떨까요?


■ 추천평 이어서
책을 읽기 전에는 경제 관련 책이라 지루하겠다는 생각이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생각이 바뀌었다. 어려운 주제지만 아빠가 아들에게 게임이나 다이어트 등으로 비유하면서 설명해 주어서 잘 몰랐던 경제 용어와 개념을 이해하기 쉬웠다. 경제 지식을 쌓고 싶은 친구들이나 투자에 관심 있는 친구들에게 진심으로 권하고 싶다.
이한비(서울 신남중학교 3학년)

적금, 예금, 펀드, 주식 등 흥미롭고 궁금했던 이야기가 많아 읽으면서 내용에 대한 호기심이 생겼다. 특히 ‘천재는 투자를 잘할까?’라는 대목이 매우 인상 깊었고 여러 예시와 비유 등이 있어서 이해가 잘 되었다. 또한 요즘 많이 쓰이는 ‘지름신’이라는 단어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알려 주어서 재미있었다.
손윤아(서울 길음중학교 1학년)

이 책을 읽고 투자를 직접 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다. 하지만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투자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하고 펀드에 가입하여 간접 투자를 해야겠다. 친구들도 같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이 책을 추천해 주고 싶다.
박창혁(김포 운양초등학교 6학년)

쉽지 않은 주제를 아빠와 아들의 대화로 풀어내 더욱 친숙하게 다가왔고 잘 이해할 수 있었다. 나도 투자를 시작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서언(인천 원당초등학교 6학년)

이 책을 읽고 나니 ‘돈은 어렵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경제 책에서는 너무 복잡하게 설명을 해서 돈은 어려운 것이라고 느꼈었다. 하지만 이 책에는 평소에 있을 법한 이야기가 담겨 있어 읽고 이해하기 쉬웠다.
고서준(부산 해송초등학교 5학년)

어려운 내용도 지우와 지우의 아빠가 쉽게 이야기해 주어서 읽기 편했다. 투자와 주식에 대해 더욱더 정확하게 알게 된 것 같다.
유민서(대전 전민초등학교 5학년)

책에서 지우와 함께 아빠의 흥미로운 경제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설명이 쉽게 돼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경제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책으로 친구들에게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
박봄(부천 까치울초등학교 5학년)

평소에 책을 싫어했지만 이 책은 재밌게 읽었다. 솔직히 경제에 관심이 많은 편도 아닌데 직접 투자해 보고 싶다는 마음이 들 정도였다. 아빠와 아들의 대화가 재미있었고 아들의 말에 공감이 갔다. 미래에 정말 도움이 될 것 같다.
김하빈(인천 인천첨단초등학교 5학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