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대안교육 전문가 여태전, 교육마을공동체를 말하다!
변화는 변방에서 시작된다
남해금산 교육마을 만들기 8년간의 이야기
변화는 변방에서 시작된다
남해금산 교육마을 만들기 8년간의 이야기
산청 간디고등학교 교감, 공립대안 태봉고등학교 교장을 역임한 대안교육 전문가이자 행복교육의 실천가 여태전 선생이 남해 상주중 교장이 부임한 후 일어난 기적 같은 변화!
대한민국 남쪽 끝 작은 섬마을에서 실현된 교육마을공동체 이야기를 담은 책
100년 후에도 살아남을 교육마을의 꿈과 미래교육의 비전을 담은 책
《남해금산 교육마을 이야기》는 여태전 선생이 인구감소로 폐교 위기에 처해 있던 남해 상주중학교에 2014년 교장으로 부임하고 상주중학교를 경남 최초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로 전환해 8년 후 퇴임하기까지 펼쳤던 교육활동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이 기간 언론에 기고한 칼럼을 모은 책이다.
여태전 선생은 상주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하면서 ‘돌아오는 농촌 다시 사는 마을학교’를 기치로 내걸고 ‘남해금산 교육마을’을 만들자고 외쳤다. 2016년 상주중학교가 경남최초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로 전환하면서 자녀 진학을 위해 교육귀촌을 하는 학부모가 늘어났다. 중학교가 살아나자 역시 폐교 위기였던 인근 상주초등학교가 살아났고, 귀촌 학부모들은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을 결성해 ‘더불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인 남해보물섬고등학교가 서창선에 개교하면서 애초에 여태전 교장이 그렸던 교육마을에 대한 그림이 실제로 구현되고 더 나아가 덴마크 호이스콜레를 모델로 한 인생학교 설립 구상이 구체화됨으로써 교육마을의 중심축이 될 남은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남해금산 교육마을 이야기》는 대한민국 남쪽 끝 섬마을에서 실현된 교육마을공동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00년 후에도 살아남을 교육마을의 꿈과 미래교육의 비전이 담겨있기에 현재 우리 교육 현실에 대한 진단과 대안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큰 울림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
대한민국 남쪽 끝 작은 섬마을에서 실현된 교육마을공동체 이야기를 담은 책
100년 후에도 살아남을 교육마을의 꿈과 미래교육의 비전을 담은 책
《남해금산 교육마을 이야기》는 여태전 선생이 인구감소로 폐교 위기에 처해 있던 남해 상주중학교에 2014년 교장으로 부임하고 상주중학교를 경남 최초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로 전환해 8년 후 퇴임하기까지 펼쳤던 교육활동 전반에 관한 이야기와 이 기간 언론에 기고한 칼럼을 모은 책이다.
여태전 선생은 상주중학교 교장으로 부임하면서 ‘돌아오는 농촌 다시 사는 마을학교’를 기치로 내걸고 ‘남해금산 교육마을’을 만들자고 외쳤다. 2016년 상주중학교가 경남최초 대안교육 특성화중학교로 전환하면서 자녀 진학을 위해 교육귀촌을 하는 학부모가 늘어났다. 중학교가 살아나자 역시 폐교 위기였던 인근 상주초등학교가 살아났고, 귀촌 학부모들은 남해상주동고동락협동조합을 결성해 ‘더불어 행복한 마을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
아울러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인 남해보물섬고등학교가 서창선에 개교하면서 애초에 여태전 교장이 그렸던 교육마을에 대한 그림이 실제로 구현되고 더 나아가 덴마크 호이스콜레를 모델로 한 인생학교 설립 구상이 구체화됨으로써 교육마을의 중심축이 될 남은 계획이 차근차근 진행되고 있다.
《남해금산 교육마을 이야기》는 대한민국 남쪽 끝 섬마을에서 실현된 교육마을공동체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100년 후에도 살아남을 교육마을의 꿈과 미래교육의 비전이 담겨있기에 현재 우리 교육 현실에 대한 진단과 대안에 대한 성찰이 필요한 이들이라면 반드시 읽어봐야 할 큰 울림의 메시지를 전해줄 것이다
남해금산 교육마을 이야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