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신정아의 세 번째 동시집. 동화창작과 시창작을 겸하고 있는 신정아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이다. 이번 동시집에서는 특별히 다둥이가 사는 집의 일상을 표 나게 드러낸다. 한편으로 다둥이 집 아이로 서로 이리저리 어울리고 치받고 하면서 성장하는 동안 절로 깊어진 내면을 형상화한 동시들도 빛난다. 제1부 ‘풍선껌을 타고’에 10편, 제2부 ‘귀뚜라미는 시차적응 중’에 9편, 제3부 ‘우리집 이야기’에 9편, 제4부 ‘세상에서 가장 큰 시계’에 11편 등 총 39편의 동시를 실었다. 남민희 그림작가의 적절한 원화가 동시의 맛을 풍부하게 살려내 준다.
우리집에 바퀴를 달고 (신정아 동시집)
$12.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