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잊혀진 계절〉 시리즈의 완결편.
저자인 단국대학교 수학과 김도형 교수가 대학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JMS라는 사이비 종교집단의 교주를 응징하는 내용. 전편인 〈잊혀진 계절〉 1, 2권에서는 저자가 교주를 응징하려 하자 교주는 해외로 도피를 하게 되고, 저자는 해외로 도피한 JMS교주 정명석을 끝까지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광신도들로부터 테러를 당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주 정명석을 비호하는 검사, 국정원 직원 등을 응징하면서 결국 정명석을 해외에서 체포되도록 만들고 마침내 정명석이 징역 10년을 선고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잊혀진 계절〉 3권은 정명석이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자 김도형 교수가 다시금 정명석을 감옥에 처넣기로 결심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 과정에서 홍콩과 호주의 피해자들과 의기투합하여 전쟁을 시작하고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포기하지 않고 권력기관과의 다툼도 불사하면서 결국 정명석을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저자가 JMS 간부들의 머리 꼭대기 위에서 그들을 가지고 노는 장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저자인 단국대학교 수학과 김도형 교수가 대학시절 우연히 접하게 된 JMS라는 사이비 종교집단의 교주를 응징하는 내용. 전편인 〈잊혀진 계절〉 1, 2권에서는 저자가 교주를 응징하려 하자 교주는 해외로 도피를 하게 되고, 저자는 해외로 도피한 JMS교주 정명석을 끝까지 추적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에서 광신도들로부터 테러를 당하면서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교주 정명석을 비호하는 검사, 국정원 직원 등을 응징하면서 결국 정명석을 해외에서 체포되도록 만들고 마침내 정명석이 징역 10년을 선고받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잊혀진 계절〉 3권은 정명석이 교도소에서 출소한 후 또다시 범죄를 저지르자 김도형 교수가 다시금 정명석을 감옥에 처넣기로 결심하고 이를 실행에 옮기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 과정에서 홍콩과 호주의 피해자들과 의기투합하여 전쟁을 시작하고 여러 어려움을 겪게 되지만, 포기하지 않고 권력기관과의 다툼도 불사하면서 결국 정명석을 죽을 때까지 감옥에서 나오지 못하게 만드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저자가 JMS 간부들의 머리 꼭대기 위에서 그들을 가지고 노는 장면이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다.
잊혀진 계절 3
$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