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담쟁이 365 하루에세이 (스프링)

초록담쟁이 365 하루에세이 (스프링)

$24.61
Description
“〈사계절 컬러링북〉, 〈노스탤지어〉의 작가 초록담쟁이의
365일 일력 출간!”

소박하고 따뜻한 365개의 그림과
위로와 휴식을 주는 감성 에세이 수록!
다가올 한 해, 당신의 하루를 어떻게 채우고 싶은가요?
잔잔한 미소를 짓게 하는 그림을 보며 하루를 여는 건 어떨까요?
고양이, 강아지, 사슴 등의 동물 친구과 함께하는 싱그러운 소녀를 보며 하루를 열 수 있어요.
일상의 소박한 행복을 전하는 감성적인 글 한 편을 읽으며 하루를 보내는 건 어때요?
하루에세이는 마음을 담아 작가가 우리에게 건네는 따뜻한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365일, 누구에게나 똑같이 주어진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시작해보세요.
매일 아침 달력을 한 장 넘기며 아주 잠깐이라도 여유를 가져보세요.
나의 공간에서 만나는 매일 한 편의 글과
오랜 시간 작가의 서랍 속에 들어 있던 감성적인 일러스트,
여러분에게 전하는 소중한 선물 같은 캘린더입니다.
365 하루에세이 일력은 매년 사용할 수 있는 만년 일력이에요.
소장하고 싶은 초록담쟁이의 그림과 글을 두고두고 감상할 수 있습니다.
가족이나 친구, 부모님이나 가까운 이웃에게 선물해보세요.
여러분의 마음과 따뜻한 온기가 함께 전해질 거예요.
저자

초록담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되어 강원도 산골생활을 하던 중 본격적으로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자연 속에서 살아가는 우리들의 이야기들을 하루하루의 일기처럼 그린 그림들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게 되어 어느덧 그리는 일을 직업으로 삼고 있습니다. 아름다웠던 시절에 대한 그리움과 동경은 제 그림에 담긴 중요한 이야기이자 그림을 그리는 동력이 되었습니다.
여러 해 동안 강원도의 삶을 통해 주어진 두 번째 유년 시절을 그리고 이야기하며 네이버 그라폴리오에서 〈아름다웠던 날들-회상〉이라는 제목으로 연재하였고, 〈우리 반〉 〈붉은실〉 〈날마다 말씀으로 자라요〉 〈빨간 머리 앤 모빌 아트북〉 〈그날들이 참 좋았습니다〉 등의 책 작업을 했습니다.

지금은 자그맣고 소박한 그림공방을 함께 운영하며 다양한 일러스트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강의 플랫폼에서 〈초록담쟁이의 색연필 드로잉〉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지요. 제 걸음의 속도대로 걸으며 계속하여 삶과 가까운 그림과 이야기들을 나누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그리고… 언젠가 꿈처럼 주어질 세 번째 유년 시절을 기다립니다.

목차

이 도서는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365일,누구에게나똑같이주어진하루하루를의미있게시작해보세요.매일아침달력을한장넘기며아주잠깐이라도여유를가져보세요.나의공간에서만나는매일한편의글과오랜시간작가의서랍속에들어있던감성적인일러스트,여러분에게전하는소중한선물같은캘린더입니다.365하루에세이일력은매년사용할수있는만년일력이에요.소장하고싶은초록담쟁이의그림과글을두고두고감상할수있습니다.가족이나친구,부모님이나가까운이웃에게선물해보세요.여러분의마음과따뜻한온기가함께전해질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