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창업의 시작은 거창하지 않아도 된다. 저자는 대학 시절 아르바이트를 하며 번 돈으로 재봉틀을 사고, 직접 만든 가방을 플리마켓에 파는 것을 시작으로 창업 경험의 첫 단추를 끼웠다. 이후 N사 블로그를 오픈하여, 가방 제작 과정과 에코 백 철학에 대한 콘텐츠로 인플루언서가 되었고, 대학 졸업 후 디자인 회사 아웃도어 등산 브랜드 용품 디자이너로 일했다. 직장 생활을 하며 대학원에서 에코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했고, 영국 패션 학교 유학도 준비한다. 하지만 미국발 금융 위기로 치솟은 환율로 인해 유학이 좌절되었다. 유학 대신 돈을 벌며 공부할 수 있는 길을 선택하여, 미국에 있는 가방 디자인 회사에 취업해 남미로 수출하는 가방을 디자인한다. 이후 귀국하여 두 번째 창업을 시도한다.
업사이클링(Upgrade+Recycling)의 개념을 도입한 ‘환경을 보호하는 가방’이라는 아이템이었고, 환경에 대한 인식이 커지는 시대 흐름과 맞물려 사업은 번창한다. 하지만 사업 운영의 실수로 파산 위기가 닥치고, 이대로 끝나고 싶다는 나락의 순간까지 경험하며 좌절의 시간들을 보낸 후 결국 실패는 끝이 아닌 일어설 기회라고 생각하고 재기에 성공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창업의 공식, 특히 여성 창업에 특화된 전략과 장점을 발견한다. 저자는 여성이라서, 엄마라서 오히려 그것을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업 특징을 깨닫고, 현재 환경디자인 사업뿐만 아니라 여성 창업을 지원하는 컨설팅과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창업자 마인드셋과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는 책으로서 경력 단절 여성뿐만 아니라 전략적 퇴사를 고민하는 모두에게 새로운 꿈으로 안내할 필독서다.
업사이클링(Upgrade+Recycling)의 개념을 도입한 ‘환경을 보호하는 가방’이라는 아이템이었고, 환경에 대한 인식이 커지는 시대 흐름과 맞물려 사업은 번창한다. 하지만 사업 운영의 실수로 파산 위기가 닥치고, 이대로 끝나고 싶다는 나락의 순간까지 경험하며 좌절의 시간들을 보낸 후 결국 실패는 끝이 아닌 일어설 기회라고 생각하고 재기에 성공한다. 이 과정에서 저자는 창업의 공식, 특히 여성 창업에 특화된 전략과 장점을 발견한다. 저자는 여성이라서, 엄마라서 오히려 그것을 장점으로 활용할 수 있는 창업 특징을 깨닫고, 현재 환경디자인 사업뿐만 아니라 여성 창업을 지원하는 컨설팅과 교육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이 책은 창업자 마인드셋과 실질적인 전략을 제시해 주는 책으로서 경력 단절 여성뿐만 아니라 전략적 퇴사를 고민하는 모두에게 새로운 꿈으로 안내할 필독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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