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인이 이어준 우리

와인이 이어준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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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뉴욕타임스〉 ‘올해의 와인 책’ 선정

와인 기자 레이첼 시그너가 유명 호주 와인메이커를 만나 계획에 없던 호주로 이주해 와인메이커가 된 자전적 이야기.

사랑과 커리어에 실패한 뉴욕의 와인 전문 기자 레이첼 시그너는 파리 이주를 결심한다. 그러나 파리에 도착하기 직전, 출장차 들른 유라시아 나라 조지아에서 호주의 유명 와인메이커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도시 여자 레이첼은 꿈에 그린 파리에서의 삶을 포기하고 이 와인메이커를 따라 호주 시골로 가, 와인을 만드는 전원적인 삶을 선택할 것인가?

현재 호주에서 기계의 도움없이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와인을 만드는 레이첼이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그녀의 이야기가 흥미롭게 묘사된 것은 물론 중간중간 와인 상식이 자연스럽게 녹아들어 있고 와인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반갑게 알아 볼 수많은 와인메이커와 내추럴 와인 바, 레스토랑이 등장한다.
저자

레이첼시그너

세계적인내추럴와인잡지〈피페트〉의발행인이자프리랜서와인저널리스트다.미국에서나고자란뒤뉴욕과파리에서생활한전형적인도시여성이던그녀는현재남호주에서글을쓰고텃밭에서채소를기르며전원적인생활중이다.남편의와이너리‘루시마고’와자신의와인라벨‘클레오파트라와인스’의와인을만드는와인메이커의삶도살고있다.

목차

전문
One퇴근주
Two탈출구
Three크베브리나라에서의키스
Four목마름
Five로드트립
Six내추럴와인
Seven웰컴투오즈
Eight일기장
Nine두번째라디브
Ten그린가메
Eleven페르세포네의가을
Twelve내추럴셀렉션띠어리
Thirteen펫낫과팬트리
Fourteen돌아온벨빌에서
Fifteen비의신을달래다
에필로그
감사의말
한국독자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