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만나고 헤어지고 또, 만나는 일이 당연한 청춘의 일상다반사이거늘… 요즘의 우리는 그 흔한 사랑을 잃고 온라인이라는 구천을 떠도는 디지털 좀비가 되어가고 있다. 누군가는 그래도, 사랑을 하라고, 해야만 하는 거라고 떠밀어 주길 줄곧 간절히 바라고 있었는지도 모른다.
오진택, 넷플릭스 〈솔로지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가 그의 첫 에세이 〈다시, 사랑할 용기〉를 들고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현란한 미사어구도 없이 담담하게 적어 내려간 그의 에세이 속에는 얼핏 구세대적으로 치부될 수도 있는 그만의 독특한 연애관이 그의 넓은 가슴 한 가운데 정갈하게 구루밍 해 놓았던 털만큼이나 강렬하다.
작가는 말한다. 우물쭈물 하지 말고 직진! 요리조리 꾀부리지 말고 그냥 두 팔 벌려 껴안아라! 책 속에는 안아 준 상대가 곧 나를 포함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한 번에 하나 된 우리를 안을 수 있다는 그만의 클래식한 연애 꿀팁이 빼곡하다.
오진택, 넷플릭스 〈솔로지옥〉에서 강렬한 인상을 남긴 그가 그의 첫 에세이 〈다시, 사랑할 용기〉를 들고 우리 곁에 다시 돌아왔다. 현란한 미사어구도 없이 담담하게 적어 내려간 그의 에세이 속에는 얼핏 구세대적으로 치부될 수도 있는 그만의 독특한 연애관이 그의 넓은 가슴 한 가운데 정갈하게 구루밍 해 놓았던 털만큼이나 강렬하다.
작가는 말한다. 우물쭈물 하지 말고 직진! 요리조리 꾀부리지 말고 그냥 두 팔 벌려 껴안아라! 책 속에는 안아 준 상대가 곧 나를 포함하고 있으니 그야말로 한 번에 하나 된 우리를 안을 수 있다는 그만의 클래식한 연애 꿀팁이 빼곡하다.

다시, 사랑할 용기
$1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