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cription
“우리 내면의 심정을 대신 쏟아 놓은 눈물의 시집이자
오늘의 슬픔이 내일을 사는 용기가 되는 디딤돌 같은 시집”
“읽는 이의 지친 하루를 가만히 안아주는 바람이자
소중한 사람을 향한 기도 같은 시”
오늘의 슬픔이 내일을 사는 용기가 되는 디딤돌 같은 시집”
“읽는 이의 지친 하루를 가만히 안아주는 바람이자
소중한 사람을 향한 기도 같은 시”
이 시집은 신중한 시인이 직장인의 한 사람으로, 한 집안의 가장으로, 종교를 가진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느낀 애환을 담아 창작한 시를 모은 것이다. 특별히 시인이 평생 안고 가야 하는 개인적 건강 문제는 몸과 마음의 어려움과 함께 세상을 바라보며 해석하는 특별한 시적 시각을 갖추게 해주었다. 연작시 〈살아간다는 것〉, 〈준비〉, 〈공감〉, 〈바람이 분다〉, 〈위로〉, 〈기도〉 등은 시의 제목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런 배경에서 탄생한 시들이다. 시인의 시는 개인적 삶을 살아가며 느끼는 어려움을 토로하면서도 자신에게 건네는 위로와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에 대한 사랑, 그리고 세상을 바라보는 따뜻하고 긍정적 바람이 시어로 선택되어 들어가 있다.
사랑, 이젠 너를 (신중한 시집)
$1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