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5년 서울 태생이다. 도시 토박이라 할 수 있다. 한양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다. 방송국 작가로 처음 사회에 나왔다. 그리고 학원 강사, 코미디 보조 작가, 케이블 방송 피디, 다큐멘터리 감독으로 “독일 또 하나의 장벽 ” 2부작을 만들었다. 연극 “ 문명무언 ”을 연출했다. 그 후 영화계에 입문하여 감독 조수로 일했다. 단편 영화 “ 라마사박다리 ”, 장편영화“ 길”을 감독 연출하였다. 또한 많은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다양한 예술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은 현실 가능한 모든 창작 활동을 하며 시와 에세이 그리고 희곡들을 쓰고 있으며 장편영화 “뿌리”를 준비 중이다. 심미적 감성이 풍부한 이 시대의 진정한 예인의 길을 가고자 노력하는 미의 연금술사이다.
낙엽을 보며 다리 아래 흐르는 강 샤갈의 도시에 그린 내 사랑 삶을 수수께끼이다 가을이 끝나면 먼 곳의 사람 톱밥 가을 나그네 마른 인생길 인생은 . . [중략] . . 우산 2 우산 3 우산 4 밤의 고백 여름 들판에 내리는 눈 오늘 하루 꿈과 파도 창문 신비한 그늘의 숲 흐린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