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슬픔이 있어 아름답다

세상은 슬픔이 있어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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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scription
세상은 슬픔이 있어 아름답다
이하림 시인이며 작가는 21세기 가장 탁월한 역량을 가진 시인이며 산문작가이다. 그의 보석같은 시정은 전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눈부신 시어와 은유와 비유를 통해 시의 극한적 아름다음을 표현하여 당대의 어떠한 시인도 큰 감탄에 빠뜨리고 있다. 그의 놀라운 산문정신이 살아있는 에세이들에는

이 시대의 당면한 모든 문제에 대하여 날카롭고 통렬한 비판과 그 문명사적 해결책을 제시한 이 시대의 큰 사상기이기도 하다. 발표되는 산문마다 전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다.

이 책은 우리시대의 모든 서정적 아름다움의 미학과 우리시대가 직면한 문제들에 대한 정확한 해결책을 제시하며 지구 운명의 미래에 등불이 되어주고 있다.

유년의 추억과 사랑 그리고 회한적 아쉬움을 통해 인간의 깊은 미학적 시간들에 대한 인식에 도달하고 있다. 이 책은 금세기 나온 모든 책들 중에 가장 뛰어난 예술성과 문명비판서

로의 역활을 할 것이다.그리고 작가의 큰 생각 속에 인류미래에 대한 아름다운 비젼을 제시하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그 누구도 외면해서는 안될 역저 중에 역저로 평가 받을 것을 확신한다.
저자

이하림

이책의저자이하림은격동하는20세기후반에태어났다.대학은국문과를나왔으며사회의첫시작은방송작가로데뷔했다.그이후케이블방송피디학원강사공연기획사를운영하였고

영화라마사박다니,길,클레오파트라등을제작감독하였다.현재는시인과에세이스트로활발히활동하고있으며예술성과사회성깊은글들을발표하여화제를모우고있다.

21세기는이하림의시대가될것이라많은사람들이예측과확신을가지고있다.그만큼작가의역량이출중하며뛰어나는것을의미한다.한시대를밝히는횃불과등대와같은예술가의소임으로서이시대

만든역사적작가의기량을보여주고있다.현재시집10권과에세이섬123과꿈꾸는섬,섬에는별이살고있다,바람에게전하는말등등의많은저서를가지고있다.그의무궁무진한상상세계에대한

사계의기대는그만큼크다고할수있다.지금묵묵히집필활동에열중하고있다.

목차

봄햇살이눈송이로내릴때8
옛연인과나의그림자9
아무말없이10
너에게부는바람11
접동새인용시13
시인친구14
미술부반장15
바람의노래16
산17
긴봄날18
하얀비가내리면19
땅20
나무의꿈21
묘한에로티시즘의친구22
알수없는길을가다23
그대라는돌24
모래알25
대청봉(大靑峰)27
서울이세계문화예술의수도다28
너에게가고싶다29
비오는봄날30
떠도는구름의시간31
나의미래32
전세계리더들에게보내는편지34
봄비와달빛36
손에손잡고37
쓸쓸한밤에38
변명(辨明)39
하이얀봄날에41
바람없는바람42
바다의오후43
너무도유치한시44
사반의십자가45
문학가10인국장을추진하자46
기다리며산다47
그녀48
봄의환상(幻想)49
봄과겨울그리고당신50
도시의슬픔51
이세상끝에서52
오후의시간풍경53
통찰이필요한시대!55
청춘들에게55
봉원사(奉元寺)56
「정일학원」58
밤에그대와함께59
길속의길은슬프다60
흰눈내리는날61
어느순수주의자에게보내는편지63
방편(方便)64
인물을키워야한다!65
월출산(月出山)67
나의예술적소재-내가족그리고친구선배들68
비내리는철도에서69
얼굴70
오월(五月)의가을편지71
이별노래72
그대라는이름73
생을날아가는새75
『문장대백과사전』76
「나폴레옹제과점」78
「무교동낙지골목」78
홍어찜79
용산「대구탕골목」80
「남대문시장」81
원불교(圓佛敎)82
욕망(欲望)83
꿈꾸는작은집의노래83
숲속의바람85
눈내리는길86
나의앞으로계획-필사(筆寫)87
김연희89
눈은마음의창(窓)90
이름모를꽃91
닭과그대의눈동자92
눈위에핀꽃93
꿈으로물드는오후94
푸른바다를나는새95
달빛과꿈빛96
꿈의새97
비와눈98
독고탁100
『아웃사이더』(TheOutsider)101
우리의문제는무엇인가?102
나의길103
구르는돌2104
구르는돌3105
원시불교(原始佛敎)106
예술철학-미학(美學)108
「개성만두」109
선운사(禪雲寺)110
독서광(讀書狂)111
『현대시작법(詩作法)』112
릴케의『로댕론』113
「고인돌」114
빗방울은사랑의음표115
세상은슬픔이있어아름답다116
비가갠하늘117
우울이흐르는시간의꿈118
흐린시간의눈편지120
초(超)현실주의와카페121
「세브린느」(BelleDeJour,1971)122
영원한꿈-호안미로123
『알코올』125
날아가리라,저멀리126
햇빛쏟아지는비와눈그리고바람127
〈새로운문명의탄생〉129
떠나야할시간140
황혼(黃昏)의바다141
편지들의초상142
사랑의노래(인용시)143
설악산가는기차안에서144
「순악질여사」145
목욕탕과소년146
지구생명은파괴되고있다147
눈이내리는겨울하늘148
아다지에토(adagietto)149
창문(窓門)150
사랑은불장난이아니에요152
흐린날의인생153
흐린날의인생2154
고독한시집같은인생155
세상이란책157
시인의노래157
멀리빛나는별158
고독한종(鐘)159
흘러가는것들160
추억의호수의파도161
당신의편지를기다립니다162
끝없는아침의노래163
모든꿈을위한시간164
어린철학도(哲學徒)166
밤의선물167
「칼리굴라」(Caligula)168
여름의우수빛고독169
비와당신170
가야할그곳에171
강이흐르고꿈이흐르고172
추억은추억을그리워한다173
비의유혹175
고독한여름의연가176
나는떨려요178
수학(數學)179
담배와문명180
시와술과당신그리고달181
흰눈덮인벌판183
햇살과우울184
돌의남자185
어떤환상의시간186
대보름187
비188
바다의슬픔189
책을읽다190
어제찾아온후배191
롱이아빠193
롱이와산책하면서(지구의위기)194
여름의슬픈눈196
가을은여름을추억한다197
카페에서커피를198
여름의하이얀이별199
「뉴욕제과」딸201
카페의우울한노래203
모든게떠난후에204
사막에밤이오면206
사막에밤이오면2207
나를싫어하는사람들208
넌아니야211
어떤미소속에212
옛연인을위한노래213
사건없는어느풍경215
날개없는일상의초상216
사랑은?217
여름에비가익어가는시간219
「알바트로스」(L'Albatros)-인용시,
보들레르(Baudelaire)220
바람의십자가221
상상의감옥222
정원(庭園)을거닐며223
흐린하늘아래서224



인간226
추억의길을걸으며227
햇살의비228
가막덤불(인용시)230
이세상에없는것들231
나의쓸쓸한고독232
빗속을달린다233
너의눈에눈물234
사랑이없는공간236
서울대,연세대,고려대,이화여대를
광주로!237
나의솔직한생각238
「50억클럽」239
나는왜글을쓰는가?240
우리사회의인권(人權)242
친구들에대하여243
롱이와산책하면서245
이병주작가(1921~1992)246
미몽(迷夢)의삶247
비와그녀248
밤의노래250
지난시절은어둠속에빛난다249
그녀의슬픔252
월요일에슬픈햇빛253
나의시에사랑은없다254
그녀는알고있을까?255
월요일에슬픈햇빛256
너와작은우산을쓰고258
꿈의정거장259
비내리는날260
비의꿈이내립니다262
나의여행263
흐린날의낙서장264
꽃병265
너와작은우산을쓰고266
비가갠여름오후267
햇빛의분수처럼268
감나무한그루270
눈길을걸어가는소녀271
황혼의편지272
낮에쓴야상곡273
별따라꿈따라275
그대라는그림한폭276
비는꿈결속에277
태양빛아래걸었다278
그사람도279
그사람도2281
밤이면283
나를사랑한죄283
꽃잎의두얼굴284
꿈같은날의오후286
꿈의시간287